• 말리부 (Malibu)
      • 말리부는 제네럴모터스(GM)에서 생산하는 쉐보레 브랜드의 중형 승용차로 차명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지역명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1964년부터 생산되어 1세대부터 9세대까지 긴 역사가 있는 모델인데 우리나라에는 8세대 모델부터 들어왔답니다. 지금도 GM의 대표 중형승용차로 8세대 모델부터 알아보겠습니다.     8세대 (V300) "말리부 (2011년 11월 ~ 2016년 4월)"   우리나라에 쉐보레가 런칭하자 마자 선보인 모델로 "GM대우 토스카"를 대체하는 모델로 선보였으며, 북미에서는 8세대로 불리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1세대로 간주되고 있답니다. 8세대 말리부는 미국판매에 한정하지 않고, 유럽과 중국 등에도 판매되기 시작한 모델이기도 했습니다.   차체(mm): 전장 4865 / 전고 1465 / 전폭 1855 / 축거 2737 파워트레인: 전륜구동, 자동6단, 2.0 (141hp) / 2.4 (170hp)   2.0과 2.4 두가지 모델로(MPI 방식) 출시되었으며 6단 자동변속기만 적용되었지만, 변속기 결함문제 때문에 말들이 많았었습니다. 이에 2014년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 올라가면서 이문제는 해결되었고, 더불어 2.0 LPG 모델도 출시되었습니다. 여기에 2014년부터 2.0 디젤모델이 출시되었지만, 유로6 규정을 만족하지 못해서 2015년 8월에 생산이 중단되었습니다.  북미와 중국시장 에서는 2013년 페이스리프트를 거쳤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페이스리프트 없이 계속 판매 되었습니다.   **오너 평가** 연비는 별로이고, 편의사항은 그럭저럭임 고속성능 좋으나, 국내 도심환경에서는 비추임 당시 경쟁차종 LF에 비해 주행성과 안정성 좋음 수리비가 비싼게 흠 내구성이 좋은차 디자인 무난하고 오래타도 질리지 않음 연비빼고는 괜찮음   **전체적으로 연비는 불만, 주행성은 괜찮다는 평가가 주류였습니다.     9세대 (V400) "올 뉴 말리부 (2016년 4월 ~ 2018년 11월)"      우리나라에서는 2세대 모델이었으며 전세대의 단점이었던 뒷좌석 무릎공간을 넓혔고, 전체적인 디자인도 개선하여 출시한 모델로 우리나라 중형차 최초로 차선유지 보조시스템과 긴급제동 시스템,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시스템 등 첨단 시스템을 처음 도입한 모델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말많았던 디자인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면서 많은 호평을 받았던 모델이었습니다.   차체(mm): 전장 4925 / 전폭 1855 / 전고 1470 / 축거 2830 파워트레인: 전륜구동, 2.0 터보(253hp, 자동6단) / 1.5 터보(166hp, 토크컨버터6단) / 1.8 하이브리드(124hp, 자동6단)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2016년 7월에 추가되었지만, 2종 저공해차 인증을 받지 못해 세재혜택을 받을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2.0과 하이브리드 엔진은 전량 미국에서 수입해서 장착되었습니다.   **오너 평가** 시내보다 고속주행 많으면 강추 유지 수리비는 비싸고 연비는 별루임 승차감, 주행능력 안정감 좋음 외관디자인 만족, 잔고장도 없음 연비, 수리비 빼면 다 좋음   **대체적으로 연비와 수리비 불만, 주행성능과 내구성은 만족이네요.    페이스리프트 "더 뉴 말리부 (2018년 11월 ~ 2022년 10월)"     페이스리프트가 되면서 우리나라 한정으로 1.5T 엔진에서 1.35L 엔진으로 변경됬고 CVT 변속기가 조합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외관을 좀 더 다듬은 형태로 출시되었으며, 임팔라의 단종을 2020년에 결정하면서 졸지에 쉐보레의 마지막 내연기관 플래그십 모델이 되었습니다.   차체(mm): 전장 4925 / 전폭 1855 / 전고 1470 / 축거 2830 파워트레인: 전륜구동, 자동6단, 1.35(156hp) / 1.6디젤(136hp) / 1.8 하브(124hp) / 2.0(253hp)   변경된 외관에는 호평이 많았지만, 편의장치 부분에서는 불만이 있었으나, 2021년형 부터는 일부 개선된 형태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판매는 부진하였으며, 2022년 8월 부평2공장의 말리부 생산을 종료하면서 재고소진의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그후 2023년 5월 우리나라 쉐보레 홈페이지에서 자취를 감추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단종후 북미시장과 중국시장은 판매를 계속 이어나가다가, 2025년 북미지역 단종, 2026년 중국시장에서 철수함에 따라 단종될 예정이랍니다.   **오너 평가**  주행시 묵직함이 좋은차 연비좋고 잔고장 없는차 고속에서의 안정감 좋음 부속이 비싸고 옛날차 같긴하나 만족 주행성 좋고 화려함은 없는차 고속에서 매우 안정적   **전반적으로 주행성능과 내구성 만족, 부품값은 불만인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쉐보레의 중형차 말리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모델의 역사는 길었지만, 혁신적인 쇄신이 없었기에 단종의 수순으로 접어들었다는 점이 아쉬운 모델인거 같습니다. 그러한 시장에서 우리나라 자동차의 약진이 자랑스럽기도 하고요. 무슨일이든지 항상 쇄신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는거 같네요.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 17시간 전 미소카닷컴 쉐보레(대우)
      • 행복한 10월 만드세요
      • 요즘 날씨 너무 좋죠~~? 거기다가 휴일도 많은거 같고~ 천고마비의 계절이라더니 정말 딱 맞는 표현같네요. 자연도 이쁜 요즘~! 모두들 행복한 10월 만드세요~~~^^
      • 20시간 전 미소카닷컴 공지사항
      • 주행 중 핸들이 한쪽으로 계속 쏠리는거 같다면?
      • 주행 중 평평해 보이는 도로에서 직진중, 차가 한쪽으로 흐르거나 핸들이 비스듬해 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그럴수는 있지만, 지속적으로 그렇다면 보통은 휠 얼라이먼트가 맞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휠 얼라이먼트는 네바퀴의 각도를 제조사가 정한값에 맞추는 작업을 말합니다. 그치만 이러한 쏠림 원인이 항상 휠 얼라이먼트 때문은 아니랍니다. 오늘은 차량이 한쪽으로 쏠리는 원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휠 얼라이먼트 란?  앞서 잠깐 말씀드린것 처럼 휠 얼라이먼트는 차량 제조사가 설계한 기준에 맞춰 네바퀴의 정렬각도(캠버, 토우, 캐스터)를 바로잡아 차량이 안정적으로 직진하고 타이어 편마모를 예방하는 정비 작업을 말합니다. 여기서 캠버(Camber) : 정면에서 보았을때 바퀴의 기울기, 토우(Toe) : 위에서 보았을때 바퀴가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향하는 정도, 캐스터(Caster): 측면에서 보았을때 조향축의 기울기를 말합니다. 만약, 각도가 기준에서 벗어났다면 차가 한쪽으로 흐르거나 핸들이 비뚤어지고 타이어의 안쪽이나 바깥쪽이 빨리닮는 편마모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흔히들 휠 밸런스와 혼동을 하는 분들이 계신데, 아래의 차이점이 있답니다.  휠 얼라이먼트 vs 휠 밸러스 휠 얼라이먼트 : 차체와 바퀴의 정렬 각도를 맞추는 작업 - 쏠림, 핸들틀어짐, 편마모 휠 밸런스 : 타이어 휠의 무게균형을 맞추어 고속주행 시 핸들떨림을 방지하는 작업 - 특정속도에서 핸들 진동  한쪽 쏠림의 원인 한쪽쏠림의 원인은 크게 3가지로 나뉠수 있습니다. 1. 공기압 - 타이어 좌우의 공기압이 다르면 공기압이 낮은쪽으로 끌리는 느낌이 날수 있답니다. 2. 타이어 문제 - 타이어는 짝수로 한번에 교체하는것이 좋습니다. 마모차이, 제품규격 등으로 서로 다른 타이어는 쏠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답니다. 3. 도로의 경사 - 도로의 설계상 가장자리를 낮게 만들어진 곳에서는 차가 살짝 흐를수가 있답니다.    얼라이먼트는 모든 차에 똑같이 적용하는 한개의 정답 각도가 없답니다. 그래서 차종과 휠, 타이어 사양에 맞는 제조사 기준값이 필요한데요. 조정 후에는 차량의 쏠림이나 핸들의 각도 등을 점검해 봐야 합니다. 특히, 급 브레이크 등 돌발상황때 더욱더 위험할 수 있으므로, 매뉴얼에 있는대로 정기적인 점검이 필요하답니다. 타이어의 각도를 바로잡고 공기압도 정상으로 넣는것은 운전 느낌뿐 아니라 타이어를 오래쓰는 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 20시간 전 미소카닷컴 자동차 관련정보
      • 자동차 노킹(Knocking) 현상에 관한 이야기
      •  일상에서 운전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소음에 노출이 됩니다. 일반적인 소음이야 그렇다 쳐도, 엔진쪽에서 '딱딱', '따르르', '깡깡' 거리는 금속성 소리가 들리거나 차체가 미세하게 떨리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는데요. 단순한 소음처럼 느껴질수 있지만, 이러한 현상이 반복된다면 자동차 노킹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답니다.  자동차에는 타이밍벨트, 엔진마운트, 워터펌프, 인젝터, 점화플러그 등 다양한 부품이 서로 연계되어 있어서 소음의 원인을 바로 단정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노킹의 경우 내부연소와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방치할 경우 출력저하 뿐만 아니라 엔진손상으로도 이어질수 있어 빠른 점검이 중요하답니다. 오늘은 이 노킹(Knocking)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자동차 엔진은 주행할때 흡입-압축-폭발-배기의 과정을 반복합니다. 여기서 피스톤 기관에서 연료가 연소하던 중 정상연소 범위를 넘어 급격한 폭발연소가 일어나며, 가스진동을 유도해 엔진부에서 금속을 두드리는 듯한 특이한 소리를 내는 경우를 노킹이라고 하는데요. 이를테면, 엔진내부에서 연료와 공기가 섞여 정상적인 타이밍에 부드럽게 연소되지 않고,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폭발하면서 발생하는걸 말합니다.   가솔린 차량의 경우 점화플러그가 정해진 타이밍에 불꽃을 만들어 연료를 태우는데, 이과정이 어긋나거나 연소실 내부압력과 온도가 높아지면 의도하지 않은 폭발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때 피스톤과 실린더 주변에 충격이 전달되면서 금속을 두드리는 듯한 소리가 들리게 됩니다.   디젤차량의 경우도 연료분산 시기, 압축상태, 카본 축적 등에 따라 비슷한 이상연소가 나타날수 있습니다. 즉, 노킹이란 의미는 단순히 소리가 난다의 문제가 아니라 엔진 연소균형이 무너졌다는 신호로 이해하면 됩니다.   노킹의 원인은? 1. 연료 옥탄가가 맞지 않을때 고급휘발유를 주유해야 한다고 안내하는 차량의 경우 제시된 옥탄가의 휘발유를 사용하지 않으면 노킹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최신 엔진들은 연료혼합비나 폭발 등 엔진을 움직이는 조건들은 ECU가 학습하면서 시간에 따라 운전자가 사용하는 연료에 맞춰가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럼에도 압축비가 높고 회전수가 높은 엔진의 경우 고급휘발유가 아닌 일반휘발유를 주유했을 경우 제대로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노킹을 일으키고 엔진에 문제를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지정된 옥탄가가 있다면 그에맞는 연료를 반드시 사용하는것이 좋답니다.   2. 연료실 내 불순물 유사휘발유나 저품질의 연료사용 시, 엔진내부에서 푹발한 연료가 불순물과 만나 카본 스러지로 변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아주작은 입자로 실린더, 밸브, 점화플러그 쪽에 붙어있다가 점차 쌓이면서 실린더 압축을 방해하는 등 내부온도를 불규칙하게 만들어 노킹을 유발하게 됩니다.   3. 엔진 과열 엔진에서 발생하는 열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게 되면 연료압축이 일어나기 도 전에 열에의해 폭발하는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는 냉각수 순환이나 냉각수에 문제가 있어 엔진의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졌을수도 있으므로, 냉각수 잔량과 냉각수 펌프 등 문제없는지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노킹 예방법이 있을까? 노킹현상은 단순히 연료가 제때 폭발하지 못하는 일시적인 문제일수 있거나 특정부품의 이상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을 오랫동안 방치한다면 큰 문제를 유발할수 있는데요. 이러한 노킹을 예방할 수 잇는 방법들이 몇가지 있답니다.    1. 엔진오일 점검 연료실에 찌꺼기가 있을 경우 노킹이 발생원인이 되는데, 이러한 찌꺼끼 배출을 도와주는것이 바로 엔진오일의 역할 중 하나입니다.   2. 불완전 연소를 막기위해 정품연료를 사용해야 합니다.(매뉴얼에 적힌 권장연료 주유) 고급휘발유가 권장되는 차량이라면 일반유 사용만으로 노킹이 발생할수 있으므로, 옥탄가를 맞춰주는 것이 좋습니다.   3. 과격한 운전습관은 안됩니다. 노킹은 오르막길에서 주로 발생하게 됩니다. 언덕에서 무리하게 가속페달을 밟아 엔진을 과열시키거나 추월을 위한 급가속, 겨울철 예열없이 바로 주행하는 등의 운전습관이 불완전 연소를 도모하여 지연폭발 가능성이 생기게 되므로 누적되면 노킹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자동차 노킹은 모든차량에서 반드시 발생하는 문제는 아닙니다. 그치만 한번 소리와 진동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면 원인을 확인하지 않은채 운행을 계속하는 것은 좋지 않답니다. 노킹은 연료문제 처럼 긴단히 개선되는 경우도 있지만, 점화계통 불량이나 카본 축적, 엔진내부 마모처럼 정비가 필요한 문제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속 시 낮선 금속성 소리, 출력저하, 연비 변화가 함께 느껴진다면 빠르게 점검 받아보는것이 좋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 4일 전 미소카닷컴 자동차 관련정보
      • SM5
      • SM5는 (구)삼성자동차의 처음이자 마지막 양산모델 이었죠.  과거 너무 잘 나와서 지금도 거리에서 가끔 보이는 차량이기도 합니다. 이런 삼성자동차가 르노에게 넘어가면서 모델은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고 전통을 계승하였습니다.   1세대(KPQ) : 1998년 3월 ~ 2005년 1월   일본의 닛산 맥시마(4세대)를 베이스로 했으며, 닛산의 파워트레인과 부품을 그대로 들여와 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삼성자동차의 부도로 르노가 인수하여 계속 생산되었습니다. 특히 당시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되는등 내구성이 상당히 좋았으며, 다른차종에 비해 10년이 지나도 조용하고 잔고장도 적어 많은 사랑을 받았었습니다. 특히 차체 아연도금 강판을 사용하는 등 시간이 지나도 녹이 슬지않고, 산성비에 의한 기수반응이 일어나지 않아서 오랜시간이 지나도 거리에서 가끔 보이는 차량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삼성이 다시 차량을 만들어야 한다는 등 말들이 많았었죠.   차체(mm) : 전장 4825 / 전고 1415 / 전폭 1775 / 축거 270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수동 5단, SM518(1.8 DOHC, 132hp), SM520( 2.0 DOHC, 143hp)   사실상 초기버전의 경우 대부분의 부품을 일본에서 수입해서 적용했기 때문에 부품별 단가가 국산차에 비해 너무 비싸서 말들이 많았지만, 르노그룸의 인수뒤에는 주요부품을 국산적용이 늘면서 어느정도 완화는 되었습니다.   마이너체인지 (PQL, 2002년 1월 ~ 2003년 9월) 1세대 모델에 비해 디자인이 소폭 개선된 마이너스체인지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기존의 삼성문구를 뺀 르노삼성 로고로 바뀌었고 외관적으로 살짝 변형된 디자인으로 출시되었는데요. 당시에 중형차 판매순위 1위를 유지하는 등 판매대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모델이었습니다.   페이스리프트 (NPQ, 2003년 9월 ~ 2005년 3월)  그 유명한 눈물 모양의 헤드라이트 모델이었죠. 처음부터 잘 빠진 디자인덕에 큰 디자인 변경은 없었고 헤드라이트 부분의 모양만 살짝 변형되어 더 세련되게 다듬은 모델이었습니다.  이 모델부터 세계10대 엔진인 V6엔진이 장착된 모델이 출시되었는데요. 당시 삼성자동차는 자체기술력이 미진했지만, 경영난에 빠진 닛산과 기술협력을 맺고 삼성자동차가 설립된지 겨우 3년만에 초고속으로 양산모델인 SM5를 출시하게된 모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닛산의 만성적 재정난의 이유로 닛산의 V6엔진 전용으로 세팅된 고급형 최신형 중형차를 가져올수 있는 배경으로 적용되었었습니다. 여기서  V6엔진은 백금코팅 점화플러그, 우리나라 중형승용차 최초로 타이밍체인이 적용되는 등 세계 10대엔진에 선정된 엔진이랍니다.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수동5단 / 자동4단, 1.8가솔린(132hp), 2.0 V6(143~144hp), 2.5 V6(173hp)   2세대 "뉴 SM5 (EX1, 2005년 1월 ~ 2007년 7월)"    SM5의 두번째 풀체인지 모델이었지만, 상급모델인 SM7 과 완전히 동일한 차체로 출시때부터 논란이 되었던 모델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중형차 최초로 스마트키와 스마트 에어백 등이 적용되었으며 안전도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차체(mm) : 전장 4985~4905 / 전고 1475 / 전폭 1785~1787 / 축거 2775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수동5단 / 자동4단, 2.0가솔린( 140~143hp)   페이스리프트 "뉴 임프레션 (DF, 2007년 7월 ~ 2010년 11월)"  페이스리프트 모델이지만 "뉴 임프레션" 이라는 서브네임이 더해진 모델입니다. 수동변속기 모델을 뺀 4단 자동변속기만 적용되기도 하였습니다. 당시에 중형차 최초로 풀옵션기준 3,000만원을 돌파하는 가격에 원성이 좀 있었지만, 디자인의 획기적 개선으로 인해 많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당시에 국내 중형차중 유일하게 3세대 스마트 에어백을 적용하는등 타제조사(2세대 에어백) 보다 앞선 기술적용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잔고장도 잘 안나고 엔진의 정숙성 및 핸들링은 당시의 현대기아차 보다 한단계 더 앞선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3세대 "뉴 SM5 (L43, 2010년 1월 ~ 2012년 11월)  왼쪽부터 전기형(L43 PH1) - 중기형(L43 PH2) - 후기형(L43 PH3)    르노의 중형 해치백인 라구나를 베이스로 출시되었으며 차량디자인은 SM7 디자인도 담당했던 스페인의 알레한드로 메소네로로마노스가 맡았으며 36개월간 4천억원의 개발비용이 투자되어 탄생한 모델입니다. 2세대 모델의 선풍적인 인기에 비해 각종 첨단 옵션및 최신사양을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큰 인기를 끌진 못했습니다.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CVT 6단, 2.0가솔린 (141hp) 차체(mm) : 전장 4885 / 전고 1490 / 전폭 1830 / 축거 2760   1차 페이스리프트 : 뉴 SM5 플래티넘 (2012년 11월 ~ 2015년 1월) 말이 많았던 전면부의 디자인 일명 "죠스바" 라는 별명을 없애려고 하듯이 전면두 모습을 개선해서 플래티넘이라는 서브네임이 더해서 출시되었습니다. 기존모델에서 변속기만 자동 6단으로 개선해서 출시되었고 1.6 가솔린 터보모델만 출시하여 출력도 190hp로 높혀서 나왔습니다.   2차 페이스리프트 : 뉴 SM5 노바 (2015년 1월 ~ 2019년 12월) 1차 페이스리프트에서 라이에이터 그릴 등 일부가 변경되어 QM3부터 이어진 패밀리 룩이 반영되었으며 주간 LED 및 조수석 시트 높낮이 조절등 각종 편의사항과 안전사항이 보강되어 출시되었습니다.  특히 LPG 모델의 경우 기존의 가스통 방식이 아니라 원형으로 개발해서 최초로 출시한 모델이기도 합니다. 한때 판매량이 호조를 보였으나, 점차로 인기가 사라지게 되었죠. 2019년 8월 30일을 끝으로 생산이 종료되었습니다. 이로서 삼성자동차의 시초 차량이자 유일한 모델이었으며, 대표 중형모델 이었던 SM5는 1998년부터 2019년까지 약 21년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됩니다.     1세대 SM5는 삼성에서 만든 야심작으로 잔고장도 없고 내구성도 좋고 거기다가 정숙하고 편안한 승차감으로 명성을 날렸었죠. 실제로도 지금도 거리에서 1세대 모델이 20년이 넘은 현재도 가끔 보이기도 하죠. 이러한 추세는 2세대 모델로 넘어가면서도 그래도 괜찮은 행보를 보였었는데요. 3세대로 넘어오면서 완전히 말아먹은 모델이 되었죠. 이는 여러 사유가 있겠지만, 닛산의 한국시장 진출을 고려해 르노측이 자사의 플랫폼을 베이스로 만들어서 그랬다는 등 여러 얘기가 나오고 있답니다. 안전성과 내구성에서 인증받은 닛산의 플랫폼을 배제하고 르노의 라구나 플랫폼을 적용한후 승차감과 주행성능을 해치는 최악의 결과를 초래해서, 고작 1년여만에 판매량이 급감하고 이미지 또한 않좋아지는 사태로 이어져서 오늘날 단종에 이르게 되었다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다시금 옛날의 명성을 잇고자 삼성이 자동차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들이 많았습니다.   어쨌거나...SM5는 2020년 1월 22년의 세월을 마치고 판매가 완전히 종료되며, 그 자리는 SM6로 완전히 대체되었습니다. 한때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중형세단이었는데....아쉬움이 많이 남는 모델이었습니다. 오늘은 대한민국 대표 중형세단이었던 SM5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 6일 전 미소카닷컴 르노(삼성)
      • 전기차 충전에 관한 이야기
      • 정부정책과 맞물려 전기차 보급이 점차 증가하는 요즘. 이제는 여기저기서 전기차 충전포트를 쉽게 볼수 있습니다. 도로위에서도 이제는 흔하게 볼수 있는데요. 이러한 전기차를 운행하다 보면 전기차 충전에 대해 누구나 고민하게 됩니다. 오늘은  전기차 충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전기차 충전할때 제일 먼저 고민하게 되는건 "100% 충전할까, 배터리 보호를 위해 80%만 충전할까" 입니다. 여기서 정석적인 방법은 평소에는 80% 충전, 긴 주행을 계획했다면 100% 충전하는 방법입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생각이지만 대부분의 전기차 오너를 이렇게 충전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가장 정확한 방법은 차종에 따라 배터리 종류와 방식이 틀릴수 있으므로, 차량매뉴얼을 따르는게 가장 좋답니다.     흔히들 전기차 충전을 할때 보통 완속충전과 급속충전을 떠올리게 됩니다.   완속충전기는 교류인 AC전기를 차량으로 보내어, 차량의 OBC(외부 AC전원을 SDC전원으로 변환시키는 장치)를 통해 전류를 직류DC로 변환하여 배터리를 충전합니다. 이때 전류를 변환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급속충전에 비해 상대적으로 충전속도가 느리답니다. 보통 완속충전기는 3kW~7kW 급이며 11kW 급 제품도 있는데요. 일반적인 충전시간은 4~5시간 소요되며, 보통 주택이나 아파트에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kW는 충전속도, kWh는 배터리에 충전되는 전기의 양을 말합니다. 예를들면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의세기가 kW라면, 물통에 담긴 물의양을 kWh라고 비유하면 된답니다.   급속충전기는 충전기에서  전기차 배터리로 직류DC 전력을 직접 공급해 짧은 시간 안에 고용량을 충전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50kW 이상부터 초고속 350kW급 까지 높은 전압과 전류를 사용하는데요. 충전시간은 30분~60분 정도 소요되며, 주로 휴게소나 공공기간 외부장소에 설치됩니다. 차종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개 1시간 이내(초고속의 경우 10%에서 80%까지 18분 내외)에 충전이 가능합니다.   충전방식에 따른 충전커넥터    일반적으로 급속충전기는 충전속도는 빠르지만, 배터리에 무리가 갈수있고, 완속충전기는 충전속도는 느리지만 배터리 성능 및 수명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장단점이 있답니다.   충전양의 경우 100% 충전 자체가 고장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차량의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배터리 관리시스템)가 충전전류와 온도를 조절하기 때문인데요.  다만 높은 충전상태로 오랫동안 세워두는 일이 반복되면 배터리 노화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테슬라의 경우 권장한도가 80%로 표시되는 차량은 평소 약 80%를 유지하고, 장거리 운행때 100% 충전을 권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100%에 도달하는 것 보단 완충상태로 얼마나 오래 머무냐는 것이랍니다. 그러므로 앞서 말씀드린대로 배터리의 종류와 제조사의 관리방식이 다르므로, 내차의 메뉴얼에 기재된 내용에 기초해서 관리 하는게 좋답니다.      특히 충전시 젖은손으로 만지거나, 가정용 연장선과 멀티탭을 이용한 충전은 피해야 하며, 케이블 피복 손상, 타는냄새, 비정상적인 열이나 빨간 오류 등이 보이면 즉시 충전을 중단해야 합니다. 전기차의 배터리 충전은 매일 100%를 채우는 습관보다 필요한 만큼 충전하고 필요할때 충분히 채우는 습관이 배터리와 운전자 모두에게 편할듯 합니다.  이상 전기차충전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점차로 보급이 늘어나는 요즘...앞으로는 어쩔수 없이 누구나 전기차를 운행하게 되는 시대가 머지않아 올것입니다. 참고하시고 행복한 드라이빙 하세요~~~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 6일 전 미소카닷컴 자동차 관련정보
      • 감독탓할것도 없음
      • 퍼스트터치나 패스정확도가 완전 엉망이던데 퍼스트터치 10센티~20센티 차이나는거 패스정확도 10센티~20센티 차이나는거 그게 다 실력이고 결국 일본축구와 한국축구의 차이는 선수들 기본기임   그리고 미안한데 이태석, 김봉수 이런선수들    절대 국대급 선수는 아님
      • 7일 전 4번타자 왁자지껄(누구나)
      • 자동차 이전등록에 관한 이야기
      • 차량을 소유하게 되면 내앞으로 명의를 만들기 위해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러한 자동차 이전등록은 소유자가 매매, 증여, 상속 등의 사유로 변경될 때, 새 소유자가 관할 지자체에 등록해 법적으로 소유권을 인정받는 절차를 말합니다. 여기에 특별한 경우에도 이전등록 대상이 된답니다. 예를들면 가족 간 무상이전이나 공동에서 단독명의로 전환하는 경우도 이전등록 대상에 포함되는데요. 이절차를 마쳐야 자동차세, 사고발생 시 책임, 보험관계가 새 소유자 기준으로 명확히 정리 됩니다.  오늘은 자동차 이전등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자동차의 이전등록은 이전사유에 따라 신청기한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매매의 경우 매수일로부터 15일 이내, 증여는 증여일로부터 20일 이내, 상속은 상속개시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그 밖의 사유로 소유권이 변경되는 경우는 사유 발생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이전등록을 진행해야 합니다.  이전등록의 신청주체는 원칙적으로 새 소유자이며, 상황에 따라 대리인을 통한 신청도 가능합니다.   여기서 유의할 사항은 명의변경 하려는 유형별로 서류가 달라지는데요. 기본적으로 준비해야 할 서류는 같지만, 실제로 소유권이 이동하는 방식에 따라 추가로 요구되는 서류가 달라집니다. 우선 유형과 상관없이 기본적으로 준비해야 할 서류는 이전등록 신청서, 자동차 등록증, 자동차 양도증명서, 신분증, 의무보험 가입증명서 입니다. 이 서류들은 명의변경의 기본이 되므로, 어떤 유형의 이전이든 반드시 필요합니다.   공동명의 → 단독명의 : 양도인의 매도용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사실 확인서 가족간 증여나 무상이전 : 가족관계증명서와 증여 또는 무상양도 확인서 상속이전 : 상속인 확인서류와 상속협의서 양도인(전 소유자) 미 방문시 : 매도용 인감증명서(서명, 매수인 인적사항, 날짜 반드시 기재)    자동차의 명의변경은 온라인(자동차 365)과 방문 등 두가지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365 (온라인 방식) : 양수인(새로운 명의자) 회원가입과 본인인증 → 이전등록 메뉴에서 차량정보와 이전 사유 입력 → 양도인과 양수인이 각각 전자서명 → 심사 → 안내된 가상계좌로 세금과 수수료 납부 → 등록완료, 새로운 자동차등록증 발급   방문 방식 (관할 차량등록사업소나 구청) : 기본서류 제출 → 세금과 수수료 납부 → 등록증 교부     ◈ 명의변경시 알아야 할 비용과 세금 ◈ 행정수수료 : 자동차 명의변경시 기본적으로 수입증지와 인지대 등 소액(1,000원 ~ 3,000원)의 행정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여기에 지역에 따라 공채매입 비용이 추가될수 있답니다.    취득세 : 일반승용차 기준으로 약 7%가 적용되며 경차나 일부차종은 감면대상이 되고, 가족 간 증여나 무상이전의 경우에도 취득세는 발생하게 됩니다. 여기서 과세기준은 차량 기준가액과 실제 거래금액 중 더 높은금액을 기준으로 산정되게 됩니다.  이때, 신청기한을 넘기게 되면 과태료가 부과되며 지연기간이 길어질수록 금액이 누적된답니다. 10일 이내 지연시 : 10만원 10일 ~ 49일 : 기본 10만원에 하루 당 1만원 추가, 50일 이상 지연시 최대 50만원까지 부과 장기간 이전등록을 하지 않을시 행정처분을 넘어 형사처벌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차량에 저당이나 압류설정 되어있는 경우 : 차량에 저당이나 압류가 설정되어 있으면 이전등록이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이전등록 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 봐야합니다. 더불어 전기차의 경우에는 보조금 환수조건도 미리 점검하는것이 좋답니다.    지금까지 자동차 이전등록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공동명의 전환이든 가족 간 소유권 이전이든 중고차 거래 든 기본적인 구조는 모두 같습니다. 한번 전체의 흐름을 이해해 두면 이후에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 7일 전 미소카닷컴 자동차 관련정보
      • 자동차 이름에 관한 이야기
      • 도로위에 무수히 많은 자동차들은 저마다 차명이 있습니다. 사람에게도 이름이 중요하듯이 자동차도 이름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차명은 막 지어진게 아니라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다는데요. 오늘은 이러한 자동차 이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자동차 이름 하나 짓는 데에는 많은 비용과 몇년의 시간이 들어가는거 아시나요? 자동차 이름 짓는데에는 언어학자, 상표권 변호사, 마케팅 전문가 등이 총동원되는 하나의 프로젝트 랍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초기에는 외국어에서 좋은의미의 단어를 차용하는 방식을 많이 사용했답니다. 일례로 현대자동차의 인기모델인 "아반테"는 스페인어로 "전진"이라는 뜻이고, "쏘나타"는 클랙식 음악형식에서, "그랜저"는 영어로 위엄, 웅장함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합니다. 이는 수출 시장에서의 어감과 국내 소비자에게 주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동시에 노린 전략이었고, 최근에는 그 흐름이 바뀌고 있는 상황이랍니다. 유명 수입차인 벤츠나 BMW 같은 프리미엄 브랜드의 네이밍 문법을 따라가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고급차 코드"로 읽히게 하고자 하려는 의도로 제네시스가 G70, G80, G90처럼 알파벳+숫자 체계로 바뀌고 있는 추세입니다.   인기 수입차량인 벤츠의 경우 C클래스(준중형), E클래스(중형), S클래스(대형) 처럼 알파벳으로 등급을 나뉘며 뒤에붙는 숫자 220, 250등으로 엔진사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합은 이름만 보고도 이차가 어느급인지 직관적으로 알수있게 하는 전략인데요.   또다른 인기 수입차량인 BMW의 경우 특별히 규칙이 없어 보이지만, 숫자에 따라서 등급을 나뉘고 있습니다. 3시리즈: 준중형 / 5시리즈: 중형 / 7시리즈: 대형   이렇게 나름 의미있는 등급을 나눠서 이름을 표현하는 브랜드가 있는가 하면 포드 "머스탱", "익스플로러" 처럼 차량의 성격이나 이미지를 이름으로 표현하려는 감성적인 단어를 쓰는 브랜드도 있습니다. 이처럼 각 제조사들은 나름 회사와 환경에 따라 각각의 의미를 부여하며 차량의 이름을 결정하고 있답니다.    일반적으로 하나의 이름을 확정하기 까지 각 제조사들은 아래의 과정을 거치는데요. 후보이름 리스트업 - 주요판매국 언어로 발음및 의미검토 - 상표등록 현황확인 - 소비자 반응조사 - 최종후보 결정  여기서 유의할게 어떤나라에서는 완벽한 이름이, 다른 나라에선 욕설이나 비속어가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됩니다. 실제로도 이러한 사례들이 종종 있느데요.   롤스로이스 "실버 미스트(Silver Mist)" : 독일에선 Mist가 배설물을 뜻하는 비속어라는게 뒤늦게 발견되어 "실버 섀도"로 차명 변경  혼다 "재즈(Jazz)" : 원래이름이 "피타(Fitta)"였는데 북유럽 일부언어에서 저속한 표현이라 유럽출시 직전 개명     사람에게도 이름이 중요하듯이 자동차의 이름은 그 차의 첫인상이자 브랜드 전략 그 자체입니다. 좋은 차명은 마케팅비용을 줄여주지만, 잘못된 차명은 시장진입 자체를 막어버릴수도 있습니다. 실제로도 이름 하나 교체로 재출시, 재인증, 재광고까지 다시 진행해야 하니 그 비용은 상상 이상이겠죠.   이렇게 자동차 이름은 그 모델의 미래를 결정하기도 한답니다. 무심코 불리웠던 자동차 이름이 많은 과정과 노력을 들여 정해진다는 사실에 도로위의 수많은 자동차들을 다시한번 보게되네요. 오늘은 자동차 이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 8일 전 미소카닷컴 자동차 관련정보
      •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올해도 변함없이 저희 미소카닷컴과 소중한 인연을 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희도 마음 따뜻한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추석 연휴에는 맛있는 음식과 함께 웃음꽃이 피어나는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꽉 찬 보름달처럼 가정에도 늘 기쁨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이번 연휴만큼은 걱정 근심 모두 내려 놓으시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하고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14일 전 미소카닷컴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