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엔진과 전차 엔진의 차이는?
      • 전차는 공격력과 방어력, 그리고 기동력을 고루갖춘 무기로 현대 지상군의 핵심전력 입니다. 이러한 전차는 1차 세계대전 당시 막강한 방어력으로 전선 곳곳을 교착상태로 몰아 넣었던 참호를 돌파하기 위한 수단으로 등장하면서 오늘날까지 진화를 거듭해 왔습니다. 현대 전차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3대요소는 공격력, 방어력, 기동력 이랍니다. 이러한 전차의 핵심요소는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엔진과 구동계를 뽑을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전차와 자동차의 엔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알아보았습니다. 전차의 발전이 급속도로 이뤄지기 시작한 2차 세계대전 당시만 해도, 디젤엔진은 비주류 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세계 각국의 주요전력으로 활약하고 있는 대부분의 3세대 전차들은 디젤엔진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신형 3세대~3.5세대 전차에 사용되는 디젤엔진은 자동차용 디젤엔진과는 차원이 다른 성능을 냅니다.   AMX-56 르끌레르(Leclerc) 최초의 3세대 전차로 분류되는 프랑스의 AMX-56 르끌레르(Leclerc) 전차는 프랑스 터보메카에서 생산하는 TM 307B 파워팩이 적용됩니다. 이 엔진은 배기량 16.5리터의 V형 8기통 터보디젤 엔진으로 터보차저는 엔진의 배기가스가 아닌 별도의 가스터빈 엔진을 보조동력장치로 사용하여 과급기를 구동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엔진의 최고출력은 1500마력/2500rpm 에 달하고 최대토크는 494.5kg.m/1700rpm 에 이른다고 합니다. 강력한 초과급 디젤엔진의 성능때문에 최신 개량형인 시리즈 XXI기준으로 전투중량(자중+연료+탁약)이 58톤에 달하는 르클레는 전차는 단 5.5초만에 정지상태에서 32km/h 가속할수 있다고 합니다. 항속거리는 무장 및 사양에 따라 550~650km이고 최고속도는 55~72km/h 까지 낼수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최신형 전차인 K-2 흑표전차의 경우 초도생산분의 경우, 독일 MTU사의 MT-883 엔진을 STX엔진에서 라이센스 생산하는 STX-MTU MT883Ka-501 엔진을 사용합니다.   K2 흑표 총배기량 27.4리터에 90도 뱅크각을 가진 V형 12기통 터보디젤 엔진으로 1500마력/2700rpm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최고속도 50~70km/h 의 성능을 냅니다. 2차생산분 부터는 현대두산인프라코어에서 개발한 엔진과 독일 변속기가 적용된 DV-27k 파워팩이 적용되는데 27리터 배기량의 V형 12기통 트윈터보 디젤엔진이며, 제원상 최고출력 1500마력/2700rpm에 최대토크 450kg.m/2000rpm의 성능을 냅니다. 전차의 원조인 영국은 주력전차인 챌린저 2에 V12 트윈터보 디젤엔진을 사용하고 있으며, 독일의 레오파르트 2 역시 V12 트윈터보 디젤엔진이 탑재되고 있습니다.   K2 흑표 엔진 앞서 보듯이 세계 주요국가의 전차들은 강력한 디젤엔진을 전차의 심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디젤엔진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요. 미육군과 해병대에 사용중인 M1 에이브람스 계통의 전차들은 가스터빈, 정확히는 터보샤프트(TurboShaft) 엔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외에 러시아의 T-80 전차도 가스터빈 엔진을 채용하고 있지만, 나쁜연비로 인해 300km의 항속거리가 단점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불곰사업'을 통해 33대가 도입되어 운용되고 있답니다.   그러나 현재 생산되는 대부분의 전차는 트윈터보 디젤엔진이 사용되고 있답니다.오늘은 이런저런 기사를 보다가 탱크엔진과 자동차엔진의 차이가 어떤지 궁금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자동차나 탱크나..파워를 가장 효율적으로 내는 엔진은 디젤엔진인거 같습니다. 본글은 모토야 기사글을 참조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 2일 전 미소카닷컴 자동차 관련정보
      • 5월의 시작이네요~~
      • 5월의 첫날인 오늘~~! 가정의 달 5월...모두들 행복하고 보람찬 5월 만들길 바랍니다. 저희 미소카닷컴도 많이 찾아주시고요~^^
      • 2일 전 미소카닷컴 왁자지껄(누구나)
      • 색이 다른 부동액...섞어 사용해도 될까?
      • 냉각수 부동액은 자동차 수명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제때 갈아주지 않거나 잘못된 상식으로 관리하면 심각한 고장 원인이 될 수 있고 관련된 수리비도 만만치않답니다. 특히 겨울철 전문 정비업소를 이용하지 않고 냉각수 부동액을 단순 보충했다가 낭패를 보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주의하셔야 합니다.     정비 전문가에 따르면 "자동차 냉각수 부동액은 사람으로 치면 혈액과 같은 것"이라며 "단순한 것으로 보이지만 엔진 성능을 좌우하고 배출가스와 연비, 변속기 성능 유지 및 수명에도 절대적인 영향을 준다"고 말합니다. 엔진에서 시작해 자동차 거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주고 고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인데요. 냉각수 부동액을 제때 교환하지 않았거나 잘못된 방식으로 교환 또는 보충했을 때 자동차 부품은 심각한 손상을 가져옵니다. 워터펌프와 주요 배관에 녹 찌꺼기 잔뜩 엉겨 붙어 냉각수 흐름을 막으면 엔진 연소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구동계통에 심각한 고장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임기상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 대표는 "사계절 부동액은 냉각수가 어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 뿐만 아니라 냉각 시스템 부식 방지와 거품 발생을 박는 소포제 등 다양한 화확 물질이 적정한 혼합비로 배합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임 대표는 "따라서 부동액은 자동차 핵심 부품인 엔진을 보호하고 성능을 유지할 뿐 아니라 오토 트랜스미션 고장을 방지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상당수 운전자는 엔진오일과 같은 일반 소모품과 달리 냉각수 부동액 관리에 소홀하다는 데요. 윤예웅 원미 카 클리닉 대표는 "냉각수 관리 잘못으로 고장이 발생한 이후 정비업소를 찾는 것이 보통"이라며 "정비업소를 찾는 고장차량 70%는 냉각수 부동액을 잘못 관리한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수명이 다했는데도 교환을 하고 또 마트에서 산 부동액을 임의로 보충하거나 다른 제품을 혼합해 사용했다가 고장으로 이어진 사례가 특히 많다"고 말했습니다. 윤 대표는 "부동액은 제품에 따라 사용 기간이 모두 다르고 또 각 브랜드가 사용하는 제품도 다르기 때문에 절대 섞어서 사용해서는 안 된다"며 "반드시 전문정비업소에서 전문 장비로 교환해야만 차량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 완성차 업체는 부동액 혼합 사용을 예방하기 위해 각각 다른 색상을 사용하는데요.     완성차 부동액 순정품은 따라서 회사마다 완전 다른 색상을 사용하고 이를 통해 구분이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냉각수 부동액 교환 방법은 폐부동액을 전문장비로 완벽하게 제거한 후 수돗물로 충분히 씻어낸 후 이뤄져야 합니다. 또한, 제조사별로 냉각 계통 소재와 구조에 따라 성분과 교체 주기가 다른 부동액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해야 합니다. 완성차 순정 부동액 제품에도 혼합 사용을 하지 말 것과 기존 부동액을 2회 이상 물론 씻어낸 후 교환해야 하고 수시로 부동액의 농도 등을 점검하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 임기상 대표는 "엔진오일 이상으로 관심을 두고 관리해야 하는 것이 부동액"이라며 "보충보다는 완전 교환, 그리고 반드시 전문정비업소의 전문 장비를 이용하는 것이 자동차 수명을 연장과 100% 성능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냉각수 부동액은 2년 또는 4만km마다 점검하고 교체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상태 또는 오염도에 따라 교환여부를 결정하면 된답니다. 본글은 오토헤럴드를 참고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 3일 전 미소카닷컴 자동차 관련정보
      • 4월의 마지막
      • 4월의 마지막주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 6일 전 이선희 왁자지껄(누구나)
      • 미소카닷컴 메일을 인용한 스팸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최근 미소카닷컴 메일주소를 이용한 스팸메일이 늘어나고 있는거 같습니다. 저희 미소카닷컴 메일작성자는 '미소카닷컴' 하나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보내는 메일작성자가 '미소카닷컴' 외의 다른 이름은 저희가 보낸메일이 아니니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쓰고있는 메일주소 : misocar@misocar.com보내는 메일 작성자 : 미소카닷컴   스팸메일유형 : 메일주소는 동일, 보내는 메일작성자가 '미소카닷컴'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작성해서 보내지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관리자' 책임자' 'admin' 'contact'등 메일작성자가 '미소카닷컴' 외에는 전부 스팸메일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8일 전 미소카닷컴 공지사항
      • 포트홀 사고예방과 보상받는 방법은?
      • 장마철이나 비가많이 내린후 도로곳곳에 구멍이 파인것을 종종 보게됩니다. 바로 포트홀이라고 불리는 도로위의 구멍을 말하는데요. 포트홀(Pot hole)이란 아스팔트 도로위에 냄비(Pot) 모양으로 생긴 구멍을 말합니다.     우리가 흔히 달리는 도로인 아스팔트는 배수가 좋고 승차감도 좋은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물이 빠지는 과정에서 약해지는 부분이 생겨나고 이부분을 자동차가 밟고 지나가면 균열이 생기면서 깨져나가 포트홀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비가 많이오는 장마철에 많이 생기곤 합니다. 이러한 포트홀 사고를 예방하는 가장좋은건 도로시설이 잘 관리되는 것이겠지만 현실이 그렇지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포트홀은 하위차선에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일반 승용차보다 하중이 무거운 대형차량들이 주로 하위차선으로 주행하기 때문인데요. 약해진 아스팔트 위에 무거운 대형화물 트럭이 지나가게 되면 도로가 파손될 확률이 그만큼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비가 내린후에는 하위차선을 주행할때 주의하셔야 합니다. 비가내린 후 도로위에 생긴 물웅덩이는 포트홀이 숨어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이미 주변보다 지반이 주저앉아서 물이 고였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운행하는 차선에 물웅덩이가 보인다면 다른 차선으로 주행하는것이 포트홀에 의한 피해를 줄일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포트홀이 나와서 피할수 없는 상황이라면 평소 운행속도보다 낮은 속도로 주행하는것이 좋습니다. 포트홀 충격으로 인해 타이어 뿐만아니라 주행과 직결되는 각종 하부부품까지 파손될 수 있으니 피할수 없다면 최대한 낮은속도로 지나가는 것이 충격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포트홀 사고발생 시 대처방법 포트홀 사고는 피하기 힘든만큼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데요. 포트홀 사고가 발생했다면 아래와 같이 대처하시면 됩니다. 비상등 켜고 차량상태 확인 비상등을 켜고 통행에 방해가 되지않도록 갓길등에 안전하게 정차한후 이상여부를 확인합니다. 현장사진 남기기 차량이 파손되었다면 파손부위 사진과 현장을 여러구도로 촬영합니다.     블랙박스 영상 백업하기 녹화영상이 지워지지 않도록 사고당시 블랙박스 영상을 미리 백업해 둡니다. 개인으로 포트홀 사고접수 하기 정확한 사고지역 파악후 (지역번호)+ 120 번이나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해서 사고지점 도로의 관할기관을 확인합니다. 이후 안내받은 관할기관 담당부서를 통해 영조물 배상보험을 통한 보상신청을 하거나, 영조물 배상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기관일 경우 국가배상 신청을 합니다. 차량수리 진행 시 파손부위 수리 전후과정을 사진으로 남겨두는게 좋습니다. 수리 후에는 보상청구를 위한 자세한 수리내역서와 결제 영수증을 잘 보관해 두어야 합니다.   보험으로 포트홀 사고접수 하기 자차보험으로 진행할 경우, 수리 후 보험사에서 관할기관을 상대로 구상권을 청구하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개인이 보상을 신청하는 것보다는 빠르고 편할수 있지만, 그로인한 보험료 인상 등이 발생할수 있으니 미리 잘 알아보신후 진행해야 합니다.   이상 포트홀 사고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세한 증빙서류는 기관마다 차이가 있으니 담당자의 안내에 따라 자료를 제출하면 되는데...일반적으로 파손부위 사진, 현장사진, 블랙박스 영상, 수리내역서 등은 필수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포트홀 사고 시 관할기관이 영조물 배상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그나마 빠르게 보상처리 되지만, 그렇지 않고 개인이 국가배상 신청할 경우에는 몇달 이상 걸리는 사례도 많다고 하네요. 이런경우 내 보험사를 통한 자차보험 수리후, 보험사가 구상권을 청구하는 것이 빠르게 진행될수 있으니 내 보험사의 자차처리 관련 사항을 잘 따져보고 결정하는것이 좋답니다.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인 만큼 참고하시고 항상 안전운전 하세요. 본글은 마이클 포스팅을 참조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 13일 전 미소카닷컴 자동차 관련정보
      • 하루종일 흐림?
      • 날씨가 갸늠이 안되는거 같네요 어젠 무쟈게 덮더니 오늘은 완전 흐림 낼은 어떨까?
      • 13일 전 김영석 왁자지껄(누구나)
      • 바이퓨얼이 뭔가요?
      • 다른차종 보단 흔하지 않지만 가끔 자동차 연료가 바이퓨얼(Bi-fuel) 이라고 써있는 차량이 있습니다. 바이퓨얼이란 두가지 다른연료를 쓰는 엔진시스템을 말하는데요. 일반적으로 하이브리드차와 혼동할수 있지만 엄연한 차이가 있답니다. 오늘은 이 바이퓨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흔히들 바이퓨얼은 하이브리드와 같다고 들 하는데요. 하이브리드와 바이퓨얼을 나누는 기준은 '동력원'에 있습니다. 바이퓨얼은 하나의 동력기관으로 두종류의 연료를 사용하는 것을 의미하고,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두종류 이상의 동력기관이 존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경우 일반적으로 내연기관과 전기모터가 결합되어 있는 구조를 갖는데요. 현재 일반적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엔진과 교류(AC)전동기를 조합한 형태입니다. 가솔린 엔진은 단시간의 고속운전에 유리한 내연기관이기 때문에 엔진이 수시로 정지 및 재시동을 반복해야 하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구성하기에 가장 알맞은 내연기관 입니다. 교류전동기는 크기에 비해 강력한 동력을 발생시킬 수 있고, 구동시작과 동시에 최대토크가 발생하기 때문에 가솔린엔진의 약점을 보완하는 작용을 하게됩니다. 특히 출발가속이나 오르막길 주행에서 가솔린 엔진에 가해지는 부담을 크게 줄여줄뿐 아니라, 연료의 낭비도 줄여주게 됩니다.   물론 이러한 장점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첨단기술과 장비가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내연기관 차량대비 가격이 높아지고, 부품수도 그만큼 더 늘어나게 됩니다. 그렇다면 바이퓨얼은 어떨까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일반적인 바이퓨얼은 가솔린과 LGP를 병용하는 형태로 제작됩니다. 이런 이유는 LPG 파워트레인 자체가 가솔린 파워트레인에 기반하여 개발되기 때문에 기술적인 면에서 공통성이 높아서인데요. 가솔린+LPG 방식의 바이퓨얼의 경우에는 LPG 연료의 사용과 관련된 몇가지 장치들만 구비하면 되기때문에 상대적으로 개발이 용이하답니다. 그리고 LPG가격이 휘발유 대비 현저히 낮은 우리나라 환경에서 LPG와 가솔린 바이퓨얼 방식자동차는 순수 가솔린 자동차나 순수 LPG자동차 대비 충실한 성능과 유류비 절감효과를 동시에 누릴수있어 여러모로 유리하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바이퓨얼 자동차는 2011년 출시된 기아 2세대 모닝입니다. 2세대 모닝 바이퓨얼은 LPG를 주연료로 사용하고, 가솔린은 보조연료로 특히 동절기에 시동성이 크게 떨어지는 LPG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그 이후에 기아 레이에도 적용하기에 이르렀다가 점점 활성화 되려는 순간에 일반인의 LPG 자동차 구매가 가능해지면서 메리트를 잃게되면서 더 이상의 출시는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쌍용 토레스에 바이퓨얼을 적용하면서 또 다시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유류비가 부담되는 가솔린SUV와 동력성능이 부족한 LPG SUV 사이에서 매력적인 대안이 될수있을것으로 보입니다. 그간 고생이 심했던 쌍용의 노력이 돋보이네요. 암튼 갠적으로 쌍용이 잘되길 바래봅니다. 본글은 모토야 기획글을 참고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 13일 전 미소카닷컴 자동차 관련정보
      • 날씨좋다
      • 날씨가 좋아요~~
      • 15일 전 날씨남 왁자지껄(누구나)
    • 월간 인기글
    • 주간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