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출~
      • 아직 태양이 뜨겁네요 실내에만 있을 땐  에어컨 없이도 살겠고 ㅋ
      • 4시간 전 공복 왁자지껄(누구나)
      • 필랑트 (AR2, Filante)
      • 르노 필랑트(Filante)는 르노자동차의 새로운 쿠페형SUV 로 르노의 오로라프로첵트의 두번째 라인업이며 르노 최초의 준대형 SUV 차량입니다. 필랑트(Filante)란 이름은 전설적인 가스터빈 차량인 에투알 필랑트에서 이름을 따온것이며, 프랑스어로 별똥별을 의미하며 르노의 기술적 도전정신을 상징합니다. 어쩌면 이전모델인 그랑콜레오스(AR1)와 같은급 모델인거 같지만, 두 모델다 하이브리드 중심구성 이다보니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한 위치의 SUV 처럼 보이긴 하죠.   오늘은 르노 필랑트(AR2)와 그랑콜레오스(AR1)를 비교하면서 알아보았습니다.   두 모델은 비슷해 보여도, 차량제원과 포지션을 보면 두 차량은 태생부터 다른 모델인데요. 외형적으로 구분한다면 필랑트는 르노의 첫 준대형 하이브리드 플래그쉽 모델, 그랑콜레오스는 중형 메인 볼륨모델 입니다. 이는 단순히 조금 더 크다는 개념보단 지향하는 성격과 만족포인트가 다른데요.     차체(mm) : 전장 4915 / 전고 1635 / 전폭 1890 / 축거 2820 파워트레인 : 가솔린 싱글터보, 전륜구동, 자동 3단, 150hp(합산 250hp), 1499cc   그랑콜레오스 차체(mm) : 전장 4780 / 전고 1705 / 전폭 1880 / 축거 2820 그랑콜레오스 파워트레인 : 가솔린 싱글터보, 전륜구동, DCT 7단, 자동8단(4WD), 211hp, 1969cc   필랑트와 그랑 콜레오스의 가격차이는 약 500~600만원 수준으로 필랑트는 플래그쉽 포지션, 프리미엄 옵션과 정숙성 중심의 모델이라면, 그랑 콜레오스는 가성비와 실용성을 모두 잡은 잡인 볼륨모델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데요. 필랑트는 준대형 SUV로서 가족중심 사용 + 장거리 주행시 정숙성및 승차감을 중시할 경우 그랑 콜레오스는 도심주행 비중이 높고 가성비 중시SUV를 원할시 선택하면 될듯 하네요.   다시 필랑트로 돌아와서... 필랑트는 2026년 3월부터 판매가 시작했습니다. 차량생산은 전량 부산공장에서 담당한다고 하네요. 판매가 시작되기 전 사전계약에서 7000대를 돌파하는 등 등판하기 도 전에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는 차종이기도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150마력 1.5리터 터보 가솔린엔진과 100kW 구동모터 + 60kW 시동모터가 탑재된 하이브리드 단일트림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이에 합산출력은 250마력, 엔진 최대토크는 25.5kg.m(250Nm)를 제공하여, 복합연비 15.1km/L 이며, 도심주행 시 최대 75%까지 전기모드로 주행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사전예약과 함께 첫달까지 판매호조를 보였으나 그 이후에는 그리 큰 신차효과를 보지못하는 상황입니다.   **차량 오너 평가** 주행성능 및 승차감 너무 좋은차 전장의 UX 개선이 필요한거 같지만 정숙성 및 승차감 좋음 디자인 주행성능은 좋지만 편의성은 떨어진다 SUV 답지않게 실내 조용 시내주행 연비는 별로인듯하지만 고속연비는 좋다 디지인은 볼수록 매력있음 정숙성 승차감 연비 만족 단거리 주행연비는 별루, 장거리 뛰면 연비 상승 쿠페형이라 작게 보였는데 절대 작지않음 시승해봐야 본질을 알게되는차 승차감과 고속주행성은 정말 좋음   전반적으로 주행성능과 승차감에 대한 호평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자잘한 오류가 나는 UX 때문에 불만인 오너가 종종있었고, 시내주행 연비는 생각보다 좋지 않았다는 의견이 많았네요. 그렇지만 볼수록 매력적인 디자인과 정숙성 때문에 많은 호평이 있었답니다. 가격부분은 조금은 비싼듯 하다는 의견이 대부분 이었구요. 이상 르노에서 야심차게 만든 플래그쉽 SUV 필랑트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전반적인 침체기인 자동차시장에 과연 어떻게 자리매김을 제대로 할지 기대되는 자동차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 5시간 전 미소카닷컴 르노(삼성)
      • 모닝 (Morning)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륜구동 기반의 경차죠~ 바로 기아의 모닝인데요. 대한민국 최초의 1,000cc급 승용차이고 우리나라에서는 모닝이라는 이름으로 팔리고, 중화권을 제외한 유럽 등지에서는 피칸토(Picanto)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었던 모델이었습니다. 2004년 처음 출시부터 지금까지 협력사인 동희홀딩스에서 전량 위탁 생산되고 있는 모델이기도 하고요. 1991년 당시 대우 티코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개발이 시작되었고, 1997년에 출시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경차 배기량을 두고 800cc VS 1000cc 를 두고 갈등하다가 800cc로 정해짐에 따라 출시를 포기하게 되고 2004년이 되어서야 비스토의 후속으로 모닝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1세대(SA) 모닝 : 2004년 2월 ~ 2008년 1월*   기아 비스토의 후속모델로 출시되었고, 1000cc 배기량으로 당시의 경차기준을 초과하여 소형차로 분류되어 출시되었습니다. 그러나 2008년 이후 기존의 800cc 이하 경차기준이 1000cc이하로 경차기준 개정안을 통과하면서 경차로 분류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2008년 부터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뉴 모닝'부터 경차로 편입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여기에 2인승 밴 모델도 추가로 출시되었습니다.   차체(mm): 전장 3495 / 전폭 1595 / 전고 1480 / 축거 2370 파워트레인 : 999cc / 전륜구동 / 수동 5단, 자동 4단 / 61ps   페이스리프트 : 뉴 모닝 (2008년 1월 ~ 2011년 1월) 1세대 모닝이 경차로 편입됨과 동시에 1차 페이스리프트를 단행하여 2008년 1월 1일에 출시하였습니다. 기존의 대우의 '마티즈'가 독점하다시피 했던 경차시장에 대 변화를 불러 일으킨 모델이기도 한데요. 큰틀의 디자인 변화없이 여러가지 편의장치가 장착되어 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경차기준 개정으로 LPG 연료가 허가되어 2009년 2월에 LPG 모델이 추가되었습니다. 이 모델로 인해 당시 기아자동차를 한단계 더 올려놓는 효자모델이 되었습니다.   차체(mm) : 전장 3550~3580 / 전고 1480~1490 / 전폭 1595 / 축거 2370 파워트레인 : 999cc / 전륜구동 / 수동 5단, 자동 4단 / 72ps   **1세대 모닝 오너평가** 생각보다 고장이 없는차 연비는 좋은거 같은데 오르막에는 힘들다 가격고려 경차다운 경차 부품가격 저렴해서 관리하기 쉬운차 공인연비는 뻥연비인거 같다 승차감 무난하나 장거리보단 단거리 출퇴근용으로 적합 값싸고 연비좋은차 각종 정부혜택이 솔솔하니 좋은차 가성비 좋아서 관리만 잘해주면 오래타는 차 가격대비 만족 생각보다 잔고장없이 오래탈수 있는차 연비는 생각보다 않좋음     *2세대(TA) 올 뉴 모닝 (2011년 1월 ~ 2015년 1월)*   1세대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2세대 모닝은 우리나라 경차 최초로 듀얼 에어백과 1열 사이드, 커튼에어백까지 총 6개의 에어백이 기본장착(2밴모델 제외)되어 출시되었습니다. 기존의 4기통에서 3기통 엔진으로 변경되었으며 교환이 필요없는 타이밍 체인으로 변경되어서 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LPG로 자동전환 되는 바이퓨얼 모델을 추가로 출시하였습니다. 그밖에도 고급차량에 들어가는 각종 편의사항이 대거 적용되면서 역대 모닝 중 가장 잘나온 모델이라고 불렸었습니다.   차체(mm) : 전장 3595 / 전고1485 / 전폭 1595 / 축거 2385 파워트레인 : 998cc / 전륜구동 / 수동 5단, 자동 4단 / 82ps   2세대 페이스리프트 : 더 뉴 모닝 (2015년 1월 ~ 2017년 1월) 2세대 모닝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디자인의 변화는 별로 없으나 타이어 공기압 센서, 차체자세제어,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 등이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여 안전성을 강화하여 출시되었습니다. 동급 최초로 크루즈 컨트롤이 적용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트림에서 터보 모델을 추가로 출고하게 됩니다. 차체(mm) : 전장 3595 / 전고1485 / 전폭 1595 / 축거 2385 1.0 가솔린, 바이퓨얼 - 998cc / 78 hp / 수동 5단, 자동 4단 1.0 가솔린 터보 - 998cc / 106 hp / CVT   **2세대 올뉴모닝 오너평가** 다른 경차 생각안나게 하는 모델 아쉬운 점은 있지만, 가격생각하면 아쉬운게 없는 차 최고의 세컨카 장거리 주행 하지않는 이상 좋은차 사이즈 작아 주차편리하고 관리가 쉽다 출퇴근 용으로 최고의 차 가성비 좋은차 전반적으로 양호, 세컨차량으로 우수 편하고 실속있게 탈수있는 차     *3세대(JA) 올 뉴 모닝 (2017년 1월 ~ 2020년 5월)*   2017년 기존 플랫폼에 첨단안전 사양과 디자인을 보강한 3세대(JA) 올 뉴 모닝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전세대 대비 판매량은 그리 많지 않았던 모델이었는데요.   차체(mm) : 전장 3595 / 전고1485 / 전폭 1595 / 축거 2400 1.0 가솔린 - 998cc / 76 hp / 수동 5단, 자동 4단 1.0 가솔린 터보 - 998cc / 100 hp / 자동4단 1.0 LPi - 998cc / 74 hp / 수동5단, 자동4단   3세대 1차 페이스리프트 : 모닝 어반 (2020년 5월 ~ 2023년 7월) 야심차게 준비했던 3세대 모델이 생각보다 인기가 없자 2020년 5월 상품성 개선모델인 모닝 어반이 출시되었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과 디자인을 개선 함으로서 또 한번의 약진을 의미하며 출시되었는데요. 각종 원격편의 장치 및 첨단 안전장치가 추가 되었으나 5단 수동변속기와 LPi 엔진모델이 라인업에서 제외 되었습니다.   차체(mm) : 전장 3595 / 전고1485 / 전폭 1595 / 축거 2400 1.0 가솔린 - 998cc / 76 hp / 자동 4단   3세대 2차 페이스리프트 : 더 뉴 모닝 (2023년 7월 ~ )   모닝 최초의 3세대 2차 페이스리프트모델으로 내외관 디자인과 첨단장치 및 안전장치를 보강한 모델로 출시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측면에서 개선이 된 모델이지만 옛날보단 경차의 수요가 전반적으로 많지 않아서 그리 큰 호응을 받지 못한 모델입니다.   차체(mm) : 전장 3595 / 전고1485 / 전폭 1595 / 축거 2400 1.0 가솔린 - 998cc / 76 hp / 자동 4단   **3세대 모닝 오너 평가** 대체적으로 만족한다 긴 언덕길에 출력 딸리고 시내주행 연비는 별로 디자인이 많이 멋져졌다 경차중에서는 탑 오르막 주행 시 힘이 많이 딸림 마트용 차량 가격이 너무 많이 오른거 같다 998cc 니 연비및 힘 안좋은건 당연 솔솔한 경차혜택 내외관 모두 만족   이상 기아의 경차 모닝에 대해 쭈욱 알아보았는데요. 예전에는 경차 하면 '모닝~'하던 독보적 이었던 시절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인기를 끌며 발전하는 모델인거 같습니다. 예전보단 못하지만 지금도 경차하면 모닝인건 누구도 변명하지 못하는 모델이죠. 오너들의 평가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바뀐건 없는듯 하고... 우리나라 경차 자동차 역사에 한횟을 긋는 모델임에는 누구라도 부정할수 없는 모델입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 4일 전 미소카닷컴 기아자동차
      • 쏘울 (SOUL)
      • 2008년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선보인 기아의 쏘울(SOUL). 당시 컨셉트카의 디자인을 그대로 채용해 양산형으로 생산되었는데요. 당시에 획기적인 디자인으로 각종 자동차 제품 디자인 부문상을 수상하기도 했었던 모델입니다. 거기다가 NCAP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점인 별 5개를 획득하는 등 디자인은 물론 안전성 면에서도 인정을 받았었죠. 1세대(AM) 쏘울   1세대(AM) 쏘울 : 2008년 9월 ~ 2013년 10월 차체(mm) : 전장 4105 / 전고 1610 / 전폭 1785 / 축거 2550 1.6 VGT 디젤 - 128마력 / 수동 5단, 자동 4단 1.6 가솔린 - 124마력 / 수동5단, 자동 4단 2.0 가솔린 - 142마력 / 자동 4단 차량의 개성 만큼이나 3가지 엔진등 다양한 트림으로 출시가 되었었는데요. 그러나 생각보다 많은 인기는 끌진 못했었습니다. 2011년 6월 기존의 MPI 엔진을 GDI 엔진으로 개선했고, 변속기도 자동 4단에서 6단으로 개선한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그러나 유럽에서는 호평이었지만 우리나라는 웨건 스타일은 인기가 없어서 그런지 그리 큰 인기는 끌진 못했답니다.   2013년 10월 ~ 2016년 8월 까지 2세대(PS) 모델인 '올 뉴 쏘울' 출시하였습니다.   2세대(PS) '올 뉴 쏘울'   풀체인지 모델이지만 기존의 1세대 디자인을 계승하였다고 말들이 많았었죠. 하지만 2014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송 디자인 본상을 수상하였고, 1세대 EV 모델이 출시 되기도 했었답니다. 차체(mm) : 전장 4140 / 전고 1600~1610 / 전폭 1800 / 축거 2570 1.6 GDI - 전륜구동 / 132마력 / 수동및 자동 6단 1.6 VGT - 전륜구동 / 128마력 / 자동6단 1세대 모델과 마찬가지로 해외에서는 인기가 제법 많았지만 국내에서는 그리 큰 인기는 끌진 못했답니다. 2016년 8월 ~ 2019년 1월 까지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쏘울이 출시되었습니다. 새로워진 6단 자동변속기와 각종 첨단 안전장치등이 보강되어서 출시되었는데요. 여기에 EV모델의 경우 편의기능및 충전기능 등을 보강하여 출시되었습니다.     2019년 1월 ~ 2025년 10월 3세대(SK3) 모델인 '쏘울 부스터'가 출시되었습니다.   3세대(SK) '쏘울 부스터'   i30 플랫폼을 공유했으며, 1.6 가솔린 모델과 전기자동차 모델만 출시되었습니다. 디자인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야심차게 출시되었지만, 인기모델인 셀토스가 판매 강세를 보이면서 수요간섭으로 판매부진에 시달렸고, 2021년 우리나라에서 내수판매가 중단되는 상황이 된 비운의 모델이기도 합니다. 내수판매가 중지됨에 따라 스토닉처럼 수출용으로만 생산되었고 페이스리프트를 한차례 거쳤지만, 2024년 8월에 유럽시장에서도 판매중지하고 EV3에게 자리를 넘기게 되었습니다.    차체(mm) - 전장 4196 / 전고 1600 / 전폭 1801 / 축거 2601 2.0 가솔린 - 전륜구동, 147hp, CVT ** 차량 오너 평가 ** 디자인 귀엽고 유니크함도 갖춘 편안한 차 가성비 좋고 잘나가고 운전재미 있음 가격대비 옵션 좋은차 가성비 디자인 너무 만족 승차감 괜찮고 출퇴근에 적합 박스카 디자인으로 공간도 괜찮은차 DCT 미션은 정말 별로인거 같음 디자인 및 가격은 만족하지만 트렁크 공간은 별루인거 같음 생각보다 연비는 별로인거 같음 전체적으로 디자인 부분은 대부분 만족하는 같고, DCT 들어간 모델의 불만이 좀 있는편이며 전체적으로 가성비 괜찮고 편하게 타기 좋다는 평이 주류였답니다. 기아에서 나름 혁신을 걸고 출시하였지만, 인기는 그리 많진 않았던 모델이었죠. 박스카 디자인인지...웨건 디자인인지...어정쩡한 포지션도 한몫한거 같고요. 그래도 타본 사람들의 디자인 호평은 많았었고 괜찮은데, 셀토스나 코나 등 다른 동급차종이 더 인기가 많아 판매고가 높지않았던 모델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 5일 전 미소카닷컴 기아자동차
      • SUV 차량 구합니다.
      • 작성자 및 관리자 외 열람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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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전 이준호 일대일 상담
      • 승용차좀 알아보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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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 전 정은아 일대일 상담
      • 셀토스 (Seltos)
      • 기아 셀토스는 전륜구동 기반 소형 SUV 차량입니다. 현대의 코나하고 이란성 쌍둥이인 자동차죠. Seltos는 Celtos에서 파생된 이름이며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헤라클레스와 켈트족 공주 셀틴(Celtine)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름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2019년 7월 중소형SUV로 출시되었으며, i30 및 코나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공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1세대 셀토스(SP2)는 2019년 7월 ~ 2022년 7월까지 출시되었습니다.   1세대 셀토스 (SP2)   차체 (mm) : 전장 4375 / 전고 1600~1620 / 전폭 1800 / 축거 263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DCT 7단, 133~177hp 트림 : 1.6가솔린 터보(177hp) / 1.6디젤 (136hp) 중소형급 SUV 에서는 출시부터 현재까지 가장 인기가 많은 모델이기도 하죠. 여기에 내외관 디자인을 개선하고 첨단 장치를 보강하여 2022년 7월 ~ 2025년 12월까지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셀토스를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2025년 12월 2세대(SP3) 모델인 디 올 뉴 셀토스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2세대 셀토스(SP3) 디 올 뉴 셀토스   차체(mm) : 전장 4430 / 전폭 1830 / 전고 1600~1620 / 축거 269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 8단, 193hp 2세대 셀토스는 1세대 대비 외관 가솔린 모델만 출시되었으며, 기존의 DCT 7단에서 자동 8단 변속기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 차량 오너 평가 ** 연비는 솔직히 별로지만 디자인때문에 모든게 용서된다 소형SUV 치고 승차감도 괜찮은거 같다 작지만 있을건 다 있는 차 생각했던 것보다 품질과 성능이 좋은거 같음 실내와 외관 정말 멋짐 디자인 원톱 소형SUV에서 기능은 무난하나 가격은 사악한거 같음   전반적으로 디자인은 만족도가 높지만, 높은 가격과 다소 낮은연비 때문 불만이 있는거 같았습니다. 그래도 중소형SUV 차량 중에 가장 선호도가 높고 활용도가 좋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만한 공간및 성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 8일 전 미소카닷컴 기아자동차
      • 벌써 9월
      • ㅜㅜ 시간 참 빠르네요. 그러고보니 올해도 얼마 안남았군요 ㅜㅜ 
      • 8일 전 롸뛔 왁자지껄(누구나)
      • 엔진오일의 등급 및 분류
      • 자동차 엔진오을 등급은 차량의 엔진 성능과 수명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적절하지 않은 오일등급을 선택하면 엔진 부품의 마모, 마모로 인한 오일 누출, 성능 저하 및 엔진 고장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엔진오일 등급을 선택하여 차량의 엔진을 적절히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차량 제조사는 일반적으로 권장 오일 등급을 명시하고 있으며, 이를 따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운전 조건에 따라 오일 등급을 조정해야 할 수 도 있으며, 이를 위해 차량 매뉴얼을 참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 엔진오일 등급은 오일의 성능과 특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주로 SAE점도 등급과 API분류 등으로 표시됩니다.    SAE 정도 등급 SAE 오일 번호는 엔진오일의 점도 등급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SAE는 Society of Automotive Enginners(미국 자동차 기술자 협회)의 약자로 엔진오일의 농도와 열 저항력을 나타내기 위한 국제적인 표준을 제정하는 기관입니다. SAE오일 번호는 오일의 농도와 저항력을 나타내기 위해 숫자와 알파벳으로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10W-30에서 "10W"는 저온에서의 점도 등급을 나타내고, "30"은 고온에서의 점도 등급을 나타냅니다. "W"는 유동성 등급(Winter)을 나타내며, 저온에서의 유동성을 보장하기 위한 등급입니다. 따라서, 엔진오을을 선택할 때는 차량의 운전조건과 관렪여 적절한 SAE 오일 번호를 선택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추운지역에서 자주 운전하는 경우에는 저온에서의 유동성이 좋은 SAE 0W 또는 5W 오일을 선택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반면, 더 뜨거운 기후에서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는 SAE 20W 또는 30오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SAE 오일 등급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표시 됩니다. 예시: SAE 5W-30 SAE: 서비스 클래스를 나타내는 약어 숫자 5W: 낮은 온도에서 오일의 유동성을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W는 Winter(겨울)의 약어로, 낮은 온도에서의 유동성을 나타냅니다. 숫자가 낮을수록 낮은 온도에서의 유동성이 좋습니다. 숫자 30: 높은 온도에서 오일의 점도를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높은 온도에서의 오일이 더 끈기가 있어야 하므로, 숫자가 높을수록 높은 온도에서의 점도가 더 좋습니다.       SAE 오일 등급이 엔진 수명에 미치는 영향 SAE오일 등급은 엔진 수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엔진 내부에서 수많은 부품들은 서로 마찰하며 작동합니다. 이때 마찰로 인해 발생하는 열은 엔진오일을 통해 흡수되어 열을 분산시킵니다. 이 과정에서 엔진오일은 열과 함께 부품들의 마찰을 감소시켜 부품의 마모를 줄입니다. 하지만 열의 분산이 적절하지 않은 SAE 오일을 사용할 경우, 오일 내부에서 부식, 증발, 산화 등의 이상현상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부품들의 마모를 높이게 되어 엔진 수명을 감소시키게 됩니다. 오일의 성능을 강화하기 위해 열 및 마찰을 줄이는 첨가제가 포함된 고급 오일을 사용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API 분류 미국자동차연합회(American Petroleum Institute)에서 제정한 자동차 엔진오일의 성능 등급입니다. API분류는 엔진오일의 성능을 보증하기 위해 정해진 기준에 따라 엔진오일을 분류하며 SN, SM, SL, SJ, SG, SE, SC등으로 나뉘어집니다.   API 분류는 엔진오일의 내구성, 녹물 및 카본 누적 억제, 열분해 방지, 산화방지 등의 성능을 평가합니다. 또한, 엔진오일이 교환주기 동안 엔진부품을 보호하고 오일 필터를 통해 오일 내의 녹물과 카본 등의 불순물을 제거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한 성능 요소입니다.     API분류에는 S와 C로 구분되는 두가지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S카테고리는 가솔린 엔진용 엔진오일이며, C 카테고리는 디젤 엔진용 엔진오일입니다. 따라서, 차량의 종류에 따라 S 또는 C 카테고리의 엔진오일을 선택해야 합니다. "C"등급의 최신 버전인 CK-4와 FA-4가 존재합니다. CK-4는 기존 "C"등급의 최신버전으로 디젤엔진의 최신 기술인 배기가스 재순환 시스템을 적용한 차량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CK-4는 이전 등급인 CJ-4보다 더욱 높은 엔진 부품 보호기능과 오일 누출 방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편, FA-4는 CK-4보다 더욱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성능을 가진 등급입니다. FA-4는 더욱 저점도(낮은 점도)로 설계되어 있어서, 연료 효율성을 높이고 배기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FA-4는 최신 디젤엔진과 함께 사용할 때 가장 효과적인 디젤 오일이 될 수 있습니다.   API분류가 높을수록 엔진오일의 성능이 우수합니다. 차량 제조사에서는 엔진오일 API분류를 명시하여 사용자들이 쉽게 엔진오일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엔진오일을 선택할 때는 차량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API 분류를 확인하고 적절한 엔진오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글은 자동차 오일의 힘 포스팅을 참조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 8일 전 미소카닷컴 자동차 관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