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 2021년까지 출시
쉐보레 중형급 SUV 차량인 이쿼녹스의 3세대 모델로, 2세대까지는 중형급 SUV 였지만 3세대로 오면서 한급 아래인 준중형SUV로 포지셔닝 되어 출시되었습니다.
따라서 현대 투싼, 기아 스포티지, 르노 QM6 등과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차량인데요.
준중형으로 차급변화와 상품성 개선에 힘입어 북미지역에서의 판매량이 2019년 연간 34만대를 넘기는 등 상당한 인기를 끌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인기를 못 끌었죠.
제원 : 전장 4650 / 전폭 1845 / 전고 1690 ~ 1695 / 축거 2725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6단, 1.6디젤(136마력)
우리나라에서는 스포티지와 투싼의 인기때문에 많은 판매를 하진 못했지만, 북미지역에서는 많은 인기를 받았던 모델입니다.
실차량오너 평가..
생각보다 가성비 차량이고 디자인도 만족
전체적으로 디자인 괜찮고 튼튼한게 느껴짐
생각보다 차가 큰거 같다
연비도 좋고 가격도 착하고 여러가지로 만족
동급대비 주행성능 좋지만, 부품가격이 너무 비싸다
전체적으로 연비좋고 가성비도 좋은데 부품가격이 비싸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2015년 12월 ~ 2018년 11월까지 출시
현대에서 제네시스를 분리하면서 처음으로 내놓은 프리미엄 세단이죠.
2세대 제네시스인 DH와 플랫폼을 공유하였으며, 사전계약이 하루만에 4,324대가 계약되면서 프리미엄 대형세단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실적을 보여주었었습니다.
반응이 기대이상으로 좋아서 미국출시도 하였지만 미국에서는 성적이 그리 좋진 않았었답니다.
대형 프리미엄 세단답게 국산차 최초로 이중접합 차음유리, 도어 삼중실링, 풀언더 커버, 공명음 방지 알로이휠 장착 등 우리나라 최초 혹은 세계 최초로 탑재되는 기술이 대거 적용되었었습니다.
제원 : 전장 5205 / 전폭 1915 / 전고 1495 / 축거 3160
파워트레인 : 후륜구동, 자동8단, 3.3가솔린터보(370마력) / 3.8가솔린(315마력) / 5.0가솔린(425마력)
차체가 기존 대형세단인 에쿠스 보다 커졌으며, 전고를 제외한 모든면에서 커졌습니다.
오너들의 평가는...
연비빼고는 최고인거 같다
안락함과 가성비가 S클래스 부럽지 않다
감가상각이 된 시점에서 최고의 차 인것 같다
주행성능, 내부 거주성 만족한다.
S클래스는 몰라도 E클래스보단 확실히 낫다
마감, 품질 다 좋은데 연비는 않좋다.
그냥 편하게 타는 차
수입 대형세단에 비하면 가성비 세단이다.
전반적으로 마감,품질, 승차감 다 만족한다고 하네요.
2025년 8월 ~
기아의 중형 목적기반 모빌리티 PBV(purpose Built Vehicle)로 특정한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설계 및 제작부터 운행에 이르기 까지 그 목적을 달성하는데 충실하도록 고안된 맞춤형 교통수단을 말합니다.
라인업으로는 패신저(승합), 카고(화물)등 여러유형이 출시 되었으며 점점 라인업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여기에 택시모델도 나올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과 특징으로 2026년 2월 3,967대를 판매해 국산차 판매량 3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2026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디자인적인 면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는데요.
어느순간부터인가 디자인은 기아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기아자동차의 디자인은 정말 수준급인거 같습니다.
제원 : 전장 4695 / 전폭 1895 / 전고 1905 / 축거 2995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1단, 리튬이온
패신저 : 5인승 - 출력 120kW(160.9마력), 주행거리 358km, , 배터리 용량 71.2kWh
카고 : 스탠다드 - 출력89.4kW(119.9마력), 주행거리 280km, 용량 51.5kWh / 롱레인지 - 출력120kW(160.9마력), 주행거리 377km, 용량 71.2kWh
그외 WAV(휠체어탑승차량), 캠퍼모델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생산될 예정임
차량오너들의 들의 의견
디자인은 좋지만 언덕 등판능력이 떨어지는거 같다
승차감 우수, 외관 디자인 굿, 공간거주성 극강, 일상 편안한 다목적 밴으로는 최고
차량의 품질과 원가절감 제외하면 괜찮은듯 싶다
거주성에서 절반은 먹고 들어감
전반적으로 디자인과 거주성은 훌룡하나 가격과 옵션이 별로인거 같다고 하네요.
2024년 7월 ~
세계적인 픽업트럭이죠.
2세대모델 이후 3세대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이 2710만원 정도 인상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오르긴 했지만, 환율이 치솟은 인플레이션 때문에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치만 다른 동급픽업 모델들 보단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 이기도 했답니다.
시장반응은 초도물량 400여대가 사전계약 개시 첫날에 모두 완판되는 등 이름값을 제대로 했다고 하네요.
제원 : 전장 5410 / 전폭 1905 / 전고 1810 / 축거 3337
파워트레인 : 4륜구동, 자동8단, 2.7가솔린터보(314마력, 54kg.m토크)
오너 평가들
디자인 너무 멋짐
연비로 타는 차는 아니고 잘달리고 잘 섭니다.
고속과 시내주행 연비차이가 꽤 많이 난다.
헤리티지가 있는 픽업트럭인 만큼 전반적인 안전성이 좋은거 같음
대체적으로 디자인은 만족...가격은 좀 비쌈...주행성능 만족...연비는 나쁨인거 같습니다.
2015년 9월 ~ 2019년 말까지 판매
미국 쉐보레의 대표적인 대형세단으로 10세대로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판매되었습니다.
10세대로 진화한 만큼 그만큼 헤리티지가 많은 모델이기도 하고요.
2015년 미국에서 대형차 중 가장 잘 팔리는 모델로 대형차 부문 판매량 1위에 랭크되었을 정도로 인기있는 모델이었죠.
이러한 명성때문인지 처음 미국에서 들여올때 사전계약 출고 물량 700대를 1차 배정했는데, 모두 완판되었을 뿐만 아니라 당시에 사전계약 물량이 3,000대를 넘겼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당시에 예약 구매자들이 3달까지 기다려야 할 정도로 주문이 많이 밀렸었다고 합니다.
초기 어마어마하게 예약이 들어왔었지만, 당시에 GM본사에서 할당한 물량이 1,600대선으로 제한되어 있어서 예약 대비 판매량은 그리 많지 않았답니다.
제원 : 전장 5110 / 전폭 1855 / 전고 1495 / 축거 2835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6단, 2.5가솔린(199마력) / 3.6가솔린(309마력)
우리나라 판매 개시 후 국내의 많은 매체들이 평가사항
단조로운 트림과 미흡한가격 정책으로 인해 자리를 점점 잃어가고 있다.
테일램프 턴시그널이 빨간색으로 출시되어 우리나라 실정에 맞지 않는거 같다.
주차보조장치의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
정통 미국산 자동차 답지 않게 단차가 많이 발생함.
출고된지 별로 안되었는데 드라이브 샤프트에 녹이 많이 발견됨
실제 드라이버들의 의견
가성비 최고의 차...20만키로 주행했는데 네비 고질병외에 이상없음
편안하고 안정된 차량같음
대형차로서 디자인, 주행성능, 정숙성 등 좋음
잔고장 없고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이 넓음
잔고장 없는거 같음...그치만 연비는 별로임
초기의 매체들의 불호와는 다르게 실제 오너들은 좋은평가를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2025년 1월 ~
무쏘는 1993년 출시된 SUV인 무쏘 브랜드를 계승해 탄생한 우리나라 최초의 SUT(Sports Utility Truck)로 쌍용시절 무쏘 스포츠의 헤리티지를 잇는 KG모빌리티의 신규 픽업 브랜드입니다.
무쏘 스포츠와 무쏘 칸의 후속 모델로 프로젝트 Q300으로 불렸으며, 브랜드명과 차명이 동일해지면서 '무쏘'라고 이름이 정해졌습니다.
새롭게 태어난 무쏘는 국내픽업 시장 No.1 브랜드로서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으로 픽업을 진보시키고 고객에게 편리하고 즐거운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는 것을 목표로 일상과 레저를 모두 만족시키며, 현대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차량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랍니다.
KGM은 향후 새롭게 개발해 출시할 픽업모델을 무쏘 브랜드로 통합 운영할 계획이며, 무쏘의 명성에 걸맞은 경쟁력 있는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제원 : 전장 5150 ~ 5460 / 전고 1865 ~ 1875 / 전폭 1950 / 축거 3100 ~ 3210
파워트레인 : 후륜구동, 2.0가솔린터보(217마력, 자동8단) / 2.2디젤(202마력, 자동6단)
고객 피드백...
타사차량대비 풀옵대비 가격이 저렴하지만, 첨단기술은 차이가 난다.
디자인은 만족스러운데 연비가 아쉽다.
프레임바디라서 어쩔수 없지만, 차체대비 승차감 괜찮은거 같다.
내비는 좀 좋은걸로 넣었으면...
쌍용차 답게 튼튼하고 실내공간 넓음
전체적으로 디자인은 호불호가 없이 만족...가격은 좀 비싼편인거 같음...연비는 나쁜편임.
2019년 1월 ~ 2021년까지 출고
렉스턴스포츠를 기반으로 롱바디 모델로 기존모델 대비 전장이 310mm 늘었으며, 휠베이스도 110mm 확장되며 전고 또한 소폭 상승되면서 전체적으로 차체를 많이 키워서 출시되었습니다.
실제로 딱 봤을때도 크다라고 생각될 만큼 큰 덩치를 자랑하죠.
제원 : 전장 5405 / 전폭 1950 / 전고 1885 / 축거 3210
파워트레인 : 후륜구동, 자동6단, 2.2싱글터보디젤(181마력)
당시에 쉐보레의 '콜로라도'를 견제하려고 나왔다고 할정도로 커진 차체와 가성비로 알려졌었습니다.
운전자 피드백 모음...
승차감이 너무 꿀렁거리고 멀미가 날듯하니 좀더 단단한걸로 개선했으면 한다.
현장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럽다.
잘타고 있는데 차가 너무 길어서 주차할때 불편하다.
활용성은 매우 좋지만, 뒷좌석이 불편한건 흠
튼튼함에 믿음직하고 좋은것 같다.
잔고장없고 가성비가 좋은차
요소수 시스템을 제외하면 좋은차같다.
힘좋고 다 좋은데 연비가 않좋다.
전반적으로 픽업트럭 치곤 승차감은 좋고 가성비도 좋은데 연비가 않좋고 요소수 문제도 좀 있는거 같다 입니다.
2021년 9월 ~ 2025년 3월까지 생산
제네시스 상품군에서 가장 막내에 해당하며 애초에 전기SUV 모델로만 출시되었었죠.
2022년 상반기 기준, 국산차 중 가장빠른 가속력(피드백 4초, 퍼포먼스 모델)과 제일높은 성능(490마력, 부스트모드)을 가진 차로 이름을 날렸었죠.
당시에 일반적인 전기차 최고속이 160~200km/h 인것에 반해, 제원상 최고속도가 235km/h로 경쟁차량들과 비교해도 한단계 높은 속도를 자랑하기도 했었습니다.
여기에 주요 경쟁차량들이 플랫폼이 내연기관 플랫폼을 이용하여 제조한것에 반해, GV60은 순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적용한 차량이기도 했습니다.
제원 : 전장 4515 / 전폭 1890 / 전고 1580 / 축거 2900
파워트래인 : 후륜구동, 자동1단
트림 : 스탠다드 - 168kW(225.3마력), 주행거리 451km, 용량 77.4kWh, 리튬이온 배터리
스탠다드 AWD - 234kW(313.8마력), 주행거리 400km, 용량 77.4kWh, 리튬이온 배터리
퍼포먼스 AWD - 360kW(428.8마력), 주행거리 368km, 용량 77.4kWh, 리튬이온 배터리
2023년 북미 올해의 차 최종후보에 올랐으나, EV6가 당시 올해의 차로 선정되었었죠.
운전자 피드백~!
디자인 유니크하고 고급지고 가격 비싸고 잘 안팔려서 희소성 잇고, 택시로도 안다녀서 더욱 좋은차
고급성, 운전안정성, 편의성 모든걸 다 갖추었지만 가격은 좀...
자꾸 끌고나가서 보여주고 싶은차
대부분 성능은 만족하는데...가격은 불만이 많은 차량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