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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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전
      2026.03.16
    • SUV
  • 8일 전 SUV
  • 베뉴(QX1)
  •  2019년 7월 첫 출시 ~ 현재까지 현대의 소형 SUV 차량으로 경차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로 출시된 모델입니다. 소형SUV 차량으로 그리 존재감이 없던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신차출고후 3달만에 소리없이 9천여대를 판매한 모델이기도 하다네요. 처음에 반짝 판매량 호조를 보이다가 지금은 현대차의 라인업중 거의 하위권을 유지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제원 : 전륜구동, CVT, 1.6 가솔린(123마력) 차체 : 전장 4040 / 전폭 1770 / 전고 1565 / 축거 2520   우리나라에서는 소형SUV가 인기가 없는듯 하네요. 동급모델인 기아의 스토닉도 단종되면서 어느정도 스토닉의 수요층도 끌여들였지만, 전반적인 판매량 부족은 어쩔수가 없네요. 그래도 나름 시내에서 편히 주행하기 딱 좋은 모델인거 같은데. 현대에서 가성비 좋은 모델로 추천되고 있는 상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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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 8일 전
      2026.03.16
    • SUV
  • 8일 전 SUV
  • 아이오닉 5(NE1)
  • 2021년 2월 ~ 2024년 3월까지 출시  포니 시리즈를 오마주한 디자인으로 올드카 향수가 남아있는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했다는 평을 받는 모델입니다. 현대자동차가 개발한 전기차 전용플랫폼인 E-GMP를 적용한 첫번째 양산 차량이기도 합니다.  아이오닉5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V2L 기능으로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의 전력을 외부로 끌어다 쓸수있게 되었습니다. 당시 코로나 사태로 차박열풍이 일어나면서 다양한 전자기기르 쉽게 충전 및 사용할 수 있게되어 큰 이슈가 되기도 했었답니다.     배터리는 SK ON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800V 초고속 충전기 사용시 18분만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일반 급속충전은 50분가량 소요된다고 하네요.    차체 : 전장 4635 / 전폭 1890 / 전고 1605 / 축거 3000 구동방식 : 후륜구동, 자동 1단 전비 :Standard - 복합 5.1km/kWh (도심 5.8, 고속 4.5) / Long Range - 복합 4.9~5.1km/kWh (도심 5.5, 고속 4.5) 배터리 : SK On(리튬이온), Standard -용량 58kWh , 주행거리 336km / Long Range - 용량 72.6kWh, 주행거리 401~429km 최고출력 : Standard - 복합 125kW (167.6마력) / Long Range - 복합 160kW (214.6마력)   사전계약 첫날에만 23,760대가 계약되면서 신기록을 달성했는데요. 기존 카니발의 신기록(23,0006대)를 몇달만에 갱신하였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초도물량 3,000대에 한해 사전계약이 실시되었는데 목표의 3배가 넘는 1만명이 접수했다고 합니다. 사전예약금이 우리나라랑 틀리게 1,000유로인 것을 감안하면 생각보다 높은수치이며, 사전예약과는 별개로 구매문의 건수가 23만 6천건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현대가 야심차게 준비한 첫 전기차는 정부의 지원과 함께 큰 호응을 받았다고 합니다. 특히 운행날짜 제한이 없어서 택시에도 많이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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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전
      2026.03.15
    • SUV
  • 8일 전 SUV
  • 팰리세이드(LX2)
  • 2018년 12월 ~ 2022년 5월 까지 출시 현대의 준대형SUV 포지션으로 국민아빠차로 불리는 기아의 카니발에 대적하는 모델입니다.  출시초기 큰차체에 SUV로 비싸게 출시될거란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생각보다 저렴하게 출시되어 뛰어난 가성비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당시에 현대가 많이팔면 손해라는 말들이 있을정도로 가성비가 좋은가격에 출시가 되었었죠.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8단, 2.2디젤(202마력) / 3.8 가솔린(295마력) 차체 : 전장 4980 / 전폭 1975 / 전고 1750 / 2900   큰차체에 나름 괜찮은 연비, 넓은공간 효율성, 각종 첨단 안전사항 적용..거기다가 동급대비 낮은 가격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당시 국민아빠차로 불리던 카니발의 인기를 어느정도 주춤하게한 모델이기도 하죠. 허나 가솔린 모델의 경우 높은 배기량으로 인해 연비가 너무 않좋았는데요. 그래도 오래탈수록 만족도가 높은 차량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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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 8일 전
      2026.03.15
    • SUV
  • 8일 전 SUV
  • 코나 (OS)
  • 2017년 6월 ~ 2020년 9월까지 출시 프로젝트명 OS로 현대의 첫 소형SUV 차량입니다. 또한 준중형차인 i30의 전륜구동 플랫폼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코나의 출시로 인해 현대 SUV 라인업이  소형, 준중형, 중형, 준대형으로 재편되었습니다. 기존 국내에서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고있는 소형SUV인 쌍용의 티볼리의 높은 인기때문에 출고가 되었다는 말들도 있었는데요. 이당시 거의 몰락하던 쌍용자동차를 티볼리가 견인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했었죠.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DCT 7단, 1.6가솔린(177마력) / 1.6디젤(136마력) 차체 : 전장 415 / 전폭 1800 / 전고 1550 / 축거 2600    1.6 가솔린 터보엔진을 기본으로 1.6 커먼레일 디젤엔진을 옵션으로 했고, 4WD는 가솔린 모델만 선택이 가능했습니다. 초중반 가속력이 높게 세팅되어 있어서 도심에서 편안하게 주행하기 딱인 자동차로 연비또한 호평이 이어지며 티볼리의 아성을 잠재웠던 모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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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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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9일 전
      2026.03.15
    • SUV
  • 9일 전 SUV
  • 디 올뉴싼타페(MX5)
  • 2023년 8월 출시 현대의 인기SUV 모델인 싼타페 5세대 모델로 프로젝트명은 MX5. 역대 싼타페 중 최초로 각진외형으로 출시가 되어 각타페라고 호칭되기도 했었죠. 더 커진 몸체에 첨단옵션도 대거 적용되어 기대감이 많았지만, 정작 디자인 때문에 많은 원성을 들었던 모델이기도 합니다.     전면디자인은 나름대로 호평이 많았지만 후면 디자인은 테일램프가 뼈다귀 같다느니...예전의 쌍용 로디우스 후면같다느니 대부분 후면디자인 때문에 말들이 많았었답니다.   차체 : 전장 4830 / 전폭 1900 / 전고 1720 / 축거 2815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가솔린 2.5 터보(8단 DCT), 281마력) / 가솔린1.6 터보 하이브리드(6단자동, 180마력 + 47.4kW 모)   각진 디자인 덕분에 큰짐을 싣고 내리는 야외활동 편의성이 극대화 되었으며, 실내공간도 수평적인 레이아웃으로 널찍한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공간을 만들어 냈습니다. 특히 수화물 용량은 중형SUV 최고 수준으로 725리터를 확보해 골프가방 4개와 보스턴 백 4개를 거뜬히 실을수 있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디자인적인 면에서 말들이 많았지만 실내공간의 효율성면에서는 호평이 많았는데요. 여기에 더해 각종 최첨단 옵션이 대거적용 되면서 편안한 주행및 갬핑하는 용도로도 많은 호평을 받고 있는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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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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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 9일 전
      2026.03.15
    • SUV
  • 9일 전 SUV
  • 캐스퍼 (AX1)
  •  2021년 9월 ~ 2024년 10월까지 출시 기아 모닝의 적용된 K1 플랫폼을 사용하면서 2002년 단종된 현대의 경차 아토스 이후 19년만에 현대자동차의 내수용 경차모델입니다. 특히 생산은 광주형 일자리의 일환으로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현대자동차그룹의 협력사로 설립되면서, 최초 프로젝트 설립이후 약 20년만에 코드명 AX로 경형SUV로 연간 7만대 규모로 생산이 되었습니다.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 4단, 1.0 MPI(76마력) / 카파 1.0 싱글터보 GDI(100마력) 차체 : 전장 3595 / 전폭 1595 / 전고 1575 / 축거 2400   SUV 시장이 급속도로 확대되면서, 최초의 SUV형 경차로 출시된 캐스퍼는 깜찍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는데요. 특히 경차에는 최초로 터보엔진을 적용하여서 출력에 대한 불만도 많이 해소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현대차 최초로 오프라인 영업소에서 판매하지 않고, 캐스퍼 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주문을 받아 판매한 모델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현대자동차 대리점이나 지점에서 캐스퍼를 계약할수는 없으며, 차량인도 또한 무조건 탁송으로만 가능한 모델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잘모르는 나이드신 분들은 계약하는데 불만이 많았다고 하네요.   두가지 엔진모델로 출시가 되었는데 경차특성상 일반엔진의 경우 출력이 너무 낮아서 불만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고속도로를 자주 이용하거나 고속주행을 선호하시는 운전자의 경우 반드시 터보차저 옵션을 필수로 선택해야 합니다. 실제로도 일반엔진 모델의 경우 출력이 너무 안나와 문제점이 많았기도 했습니다. 그러므로 구매시 반드시 터보모델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이는 모닝대비 무거운 차체에 기존 4단변속기를 적용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경차 2천만원 시대를 열었던 모델이기도 한 캐스퍼는 초창기에는 비싼 차량가격으로 인해 판매불황도 겪기도 했지만, 점점 보완되어 가고 있는 상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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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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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9일 전
      2026.03.15
    • SUV
  • 9일 전 SUV
  • 더 올뉴투싼
  • 2020년 9월 ~ 2023년 11월까지 출시 4세대 모델(NX4)로 쏘나타(DN8)의 N3 풀랫폼을 공유하면서 안전성과 실내공간을 크게 확대하면서 3세대 모델보다 커진차체로 출시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전 3세대모델 보다 차체중량은 오히려 더 가벼워 졌다네요.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정체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극대화하고 첨단기술을 대거 적용한 모델이기도 합니다.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가솔린 1.6터보(180마력) / 디젤 2.0(186마력) / 가솔린 1.6터보 하이브리드 차체 : 전장 4630 / 전고 1665 / 전폭 1865 / 축거 2755 변속기: DCT 7단(가솔린 모델), 자동 8단(디젤 모델), 자동 6단(하이브리드 모델)   사전예약 30분만에 8,000대를 돌파하면서 출시첫날 10,842대가 계약되면서 현대차 SUV 중 가장높은 사전계약 수치를 기록하기도 한 모델입니다. 현대의 대표적인 준중형SUV 차량으로 쏘나타와 플랫폼을 공유하면서, 이번 4세대 모델의 출시로 인해 준중형과 중형의 차이가 모호해진 모델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승차감과 완성도는 무난하여서 남여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모델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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