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NE1)
- 미소카닷컴 8일 전 2026.03.16 00:04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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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 2024년 3월까지 출시
포니 시리즈를 오마주한 디자인으로 올드카 향수가 남아있는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했다는 평을 받는 모델입니다.
현대자동차가 개발한 전기차 전용플랫폼인 E-GMP를 적용한 첫번째 양산 차량이기도 합니다.
아이오닉5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V2L 기능으로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의 전력을 외부로 끌어다 쓸수있게 되었습니다.
당시 코로나 사태로 차박열풍이 일어나면서 다양한 전자기기르 쉽게 충전 및 사용할 수 있게되어 큰 이슈가 되기도 했었답니다.
배터리는 SK ON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800V 초고속 충전기 사용시 18분만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일반 급속충전은 50분가량 소요된다고 하네요.
차체 : 전장 4635 / 전폭 1890 / 전고 1605 / 축거 3000
구동방식 : 후륜구동, 자동 1단
전비 :Standard - 복합 5.1km/kWh (도심 5.8, 고속 4.5) / Long Range - 복합 4.9~5.1km/kWh (도심 5.5, 고속 4.5)
배터리 : SK On(리튬이온), Standard -용량 58kWh , 주행거리 336km / Long Range - 용량 72.6kWh, 주행거리 401~429km
최고출력 : Standard - 복합 125kW (167.6마력) / Long Range - 복합 160kW (214.6마력)
사전계약 첫날에만 23,760대가 계약되면서 신기록을 달성했는데요.
기존 카니발의 신기록(23,0006대)를 몇달만에 갱신하였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초도물량 3,000대에 한해 사전계약이 실시되었는데 목표의 3배가 넘는 1만명이 접수했다고 합니다.
사전예약금이 우리나라랑 틀리게 1,000유로인 것을 감안하면 생각보다 높은수치이며, 사전예약과는 별개로 구매문의 건수가 23만 6천건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현대가 야심차게 준비한 첫 전기차는 정부의 지원과 함께 큰 호응을 받았다고 합니다.
특히 운행날짜 제한이 없어서 택시에도 많이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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