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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로 법규위반 하게되면?
어느순간 렌터카나 공유서비스 등이 많이 대중화된걸 볼수있습니다. 제주도 여행을 갈경우에도 렌터카 이용이 많고, 서울같은 도심에서는 차량공유 서비스 등을 많이들 이용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렌터카 이용시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경우 어떻게 처리될까요? 미소카닷컴이 알아보았습니다. 렌터카는 자기차에 비해 교통법규를 위반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우선 렌터카를 이용하게 되면 익숙치 않은 차량을 운전하게 되는데요. 차량의 크기, 브레이크 반응, 조향 특성 등에 적응하는 데만해도 시간이 걸릴수 있어 교통위반을 저지를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여행이나 출장 등으로 낮선지역에 방문할때 렌터카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때 운전자는 도로구조나 교통흐름, 신호체계 등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특히 해외의 경우 각 국가나 지역에 따라 교통법규가 다르기 때문에 외국인 운전자라면 해당국가의 교통법규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없을수 있습니다. 렌터카 이용시 초행길 이라면 내비게이션에 많이 의존하게 되는데요. 이로인해 운전자의 주의력이 분산되어 교통법규를 위반하기 쉽게됩니다. 내비게이션의 정보가 항상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으니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요. 이밖에도 렌터카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종종 긴 여행이나 출장 등으로 피곤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게됩니다. 운전 중 피로가 누적되면 주의력이 떨어지면서 교통법규를 위반하기 쉽게됩니다. 렌터카 이용이 법규위반 처리과정은? 교통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는 상대방의 정보를 메모해두고 사고현장과 차량의 손상도 사진으로 찍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건 자차 사고시에도 마찬가지인데요. 그다음 렌터카 회사에 교통위반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회사의 정책에 따라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를 미리 확인하는것도 좋습니다. 과속이나 신호위반 등으로 인해 범칙금이나 과태료 등이처분이 예상될 경우에도 반드시 해당 내용을 렌트카 회사에 알리는것이 좋은데요. 기계에 의한 단속의 경우 차량을 반납한 이후에라도 고지통보가 오기때문에 그때 납부해야 합니다. 만약 경찰에 의한 단속이 되었을 경우 차량반납시 렌터카 회사에 이를 알리는것이 현명합니다. 이러한 렌터카 이용시 교통법규 위반을 최소화 하는 방법은 가급적 본인이 조작에 익숙한 차량을 빌리는 것입니다. 또한 이동 중 무조건 내비게이션에만 의존할 게 아니라 출발 전 지도를 보고 대략적인 경로를 미리 숙지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괴 해외의 경우해당국가가 우리나라와 다른 특수한 교통법규가 있는지 그나라의 교통법규에 대해 미리 검색해 보는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본글은 ABC타이어 포스팅을 참조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4-14
자동차 관련정보
타이어 위치교환을 해야하는 이유
타이어를 오래 잘쓰기 위해서는 위치교환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작 실제로 그리하는 운전자는 많지 않다는데요. 이런 타이어의 위치교환을 하는 이유는 같은위치 에서 오래 사용할 경우 편마모가 생기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함이라고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주기와 전륜과 후륜 그리고 사륜 등 구동방식에 따라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타이어 위치교환은 내차의 타이어를 소중히 다루고 관리하는 기본사항 입니다. 그러나 앞서 말씀드렸듯이 실제로 타이어 위치교환을 하는 운전자는 그리 많지 않은데요. 현실은 타이어를 교체하면서 사용하던 후륜타이어를 전륜으로 보내고 전륜타이어 2개만 교체하는 정도가 고작일 경우가 대부분이랍니다. 타이어 위치교환의 이유 타이어 위치교환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 타이어를 오래 쓸수있다는 점입니다. 앞뒤좌우로 4개의 타이어는 운전자의 주행스타일이나 도로환경에 따라 마모되는 속도가 다릅니다. 예를들면 오른쪽 뒤 타이어는 멀쩡한데 왼쪽 앞 타이어만 마모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답니다. 결국에는 주행 밸런스가 크게 나빠지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또한 타이어 표면이 닳아 없어진 타이어는 빗길에 미끄러지기 쉽고, 승차감도 나빠지는 데다가 타이어에서 나는 소리도 증가하고 파손되기도 쉽습니다. 다른 타이어는 홈이 남아있는데, 미끄러운 타이어 하나만 교체하기 위해 4개를 모두 바꾸면서 발생하는 비용을 정기적인 위치교환으로 인해, 절약하거나 방지할수 있습니다. 여기서 마모된 타이어만 교체하면 되는거라고 생각할수 있을텐데요. 그럴경우 오래된 타이어와 새타이어가 섞여있게 되면, 타이어의 노화정도에 따라 4개의 타이어가 서로 다른 접지력을 가지게 되면서 조종 안정성의 밸런스가 무너져 위급한 상황에서 차량의 중심이동이 불안정 해질수 있습니다. 그리고 타이어를 교체하면서 겉으로만 봤을때 몰랐던 안쪽의 편마모나, 핀치컷(사이드 부분의 손상이나 부풀어 오름등의 이상)등을 발견할 수 있기때문에 주행 중 생길수 있는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할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타이어에 편마모와 같은 이상 마모가 생겼다면 얼라이먼트의 이상을 느낄수 있는데요. 오래된 사용으로 인한 노화, 강한 고갯길 충격이나 부싱의 열화 등 얼라이먼트에 문제요소는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방치하게 되면 고속주행 시 불안정해지고, 타이어 소음이 커지며, 타이어가 조기 마모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구동방식에 따른 위치교환 방법 출처 : 넥센타이어 타이어는 달리고, 멈추고, 꺾이는 힘이 가해지면서 차체의 큰 무게를 감당할수록 마모되기 쉽습니다. 전륜구동(FF)차량은 앞타이어가 달리고, 꺾고, 멈추고, 지탱하는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뒤 타이어에 비해 마모가 더 빨리 진행됩니다. 후륜구동(FR/MR)차량은 꺽이는 멈춤은 앞타이어도 어느정도 감당하지만, 달리는것과 엔진브레이크의 일상적인 가벼운 멈춤도 뒷바퀴가 담당하기 때문에 뒷바퀴가 더 빨리 마모가 진행됩니다. 4륜구동 방식의 경우 풀타임 4륜은 비교적 4륜이 깨끗하게 마모되지만, 파트타임 4륜의 경우 주 구동륜부터 마모가 빨리 진행된답니다. 타이어 위치교환은 시중의 타이어 전문점이나 카센타에서 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타이어에 약간의 시간과 관심만 기울이면 타이어의 수명과 함께 상당한 비용을 아낄수도 있는데요. 타이어 위치교환을 하지 않는다고 곧바로 사고로 이어진다는건 아니지만, 이를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자동차 운전을 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타이어의 일상적인 점검과 함께 적절한 시기에 위치교환을 해주는것이 좋답니다. 본글은 ABC타이어 포스팅을 참조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4-14
자동차 관련정보
올때마다 바뀌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4-14
왁자지껄(누구나)
차를 상태좋게 오래타는 분들의 습성
도로위를 주행하다 보면 오래전에 출시된 차량인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깨끗하게 주행하는 차량을 종종 보게됩니다. 차량도 사람처럼 연식이 오래되면 될수록 노화가 되기 마련인데 어떻게 관리했길래 저리 상태가 좋을까...하는 궁금증이 생기게 되는데요. 이런 부분을 추려서 자동차를 상태좋게 오래타는 분들의 13가지 습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1. 차에 관심이 없진 않지만, 너무 집착은 안하고, 고장과 문제, 소모품의 소모 등을 방치하지 않으며 딱히 민감하거나 예민하지 않다. 2. 과속, 난폭운행 및 급출발, 급제동을 안하고 정속주행 및 안전운행을 하며 조심하여 얌전하게 천천히 운행하고, 운전을 면허취득할때 배운 좋은습관으로 운행하는 편이다. 3. 세차 후 살짝의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물왁스만 삭삭뿌려 가볍게 슥슥 문질러 닦아준다. 4. 오일도 신경쓰며 적정 킬로수에 잘 교환하여 준다. 5. 오직 순정오일 및 순정부품만 고집하며, 평판좋은 오래된 정비소만 이용하고, 튜닝 등 꾸밈에는 관심이 없고 올 순정만 고집한다. 6. 가능한 직영주유소에서 정품연료만 주유 및 고급유를 주유하며, 간혹 연료첨가제를 넣어준다. 7. 개성이 없는편에 속하며 튀지않고 평범하면서 무난한 것을 중시하며 욕심이 그다지 없는편에 속한다. 8. 성격이 깔끔하며 무던하고 세심한면에 부지런한 것과 자신의 직종과 맡은일 등에는 열정적에 최선을 다하고 노력한다. 9. 차량에 특별한 사연이 있다. 10. 매사에 확고하고 정확하며 확실한 FM대로 움직이는 성향이다. 11. 트렁크 및 차내에서는 필요없는 물품등을 다 빼고, 차내의 쓰레기는 신속히 처리한다. 12. 몇 해마다 바디의 광빨이 떨어질때 쯤이면 코팅 및 업체에서 왁스를 입혀 광택을 내준다. 13. 자동차세를 제때제때 잘 납부한다. 이상 자동차를 오랫동안 잘 관리하는 사람들의 습성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열심히 관리하는것도 중요하지만...그것보단 드라이버의 성향에 따라 차량의 운명이 결정되는거 같네요.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4-13
자동차 관련정보
허브베어링(휠베어링)에문제가 생기면?
차량을 주행할때 타이어 쪽에서 웅웅~~거리는 소리가 나거나 비행기나 헬리콥터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리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위의 소리가 날경우 대부분 허브베어링(휠 베어링)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은데요. 허브베어링은 휠 베어링이라고도 불리며, 자동차가 구동할때 차량의 무게를 지탱하고 바퀴축의 마찰을 최소한으로 줄여주면서 바퀴의 회전을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허브베어링은 고속으로 회전하면서 자동차의 하중을 모두 받기 때문에 아주 고강도로 제작이 되는데요. 이는 자동차 서스펜션의 아주 중요한 부품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허브베어링에 이상발생시 증상은 앞서 말씀드린대로 주행시 웅웅~~하는 소리가 나거나 헬리콥터 소리가 나는경우 의심해 볼수 있는데요. 이러한 이상 원인은 차량이 오래되어 허브베어링 윤활유가 변질 또는 제기능을 못해 베어링의 마모가 심해지거나 특정부위에 큰 충격이 가해져 베어링과 베어링 사이에 흠집이 나거나 베어링이 깨진 경우 이상증상을 나타나게 됩니다. 허브베어링이 고장나면 바퀴축에서 저음의 '윙윙'또는 '웅'하는 소리가 나게됩니다. 이때 나는 소리는 자동차가 좌우회전하는 경우 속도와 무관하게 일정하게 소리를 내기도 하고, 순간 더 커지거나 사라지기도 합니다. 소음은 회전속도에 따라서 변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주로 사람에 따라서는 헬리콥터의 프로펠러 소리가 표현하기도 합니다. ABS가 장착된 차량의 경우, 베어링이 파손되면 바퀴축의 회전이 일정하지 않아져서 휠 스피드 센서가 신호를 제대로 읽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하여 계기판에 ABS경고등이 들어오기도 합니다. 자동차 보고서에 따르면 차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고 점검을 의뢰한 운전자의 차량 중 51%에 해당하는 차량에서 허브베어링의 문제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만약 바퀴축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면 베어링을 한번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허브베어링의 불량을 점검하는 방법은 리프트로 차체를 올려 바퀴를 돌리면 대부분 한바퀴 정도만 돌고 멈추지만, 베어링에 문제가 있으면 잘 돌아갈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퀴를 잡고 앞뒤로 흔들어 유격과 흔들림이 있으면 베어링 문제일 가능성이 크답니다. 자동차의 4바퀴에는 각각 하나씩의 허브베어링이 조립되어 있습니다. 자동차의 무게와 주행 중 노면의 충격 등에 시달리며 결국에는 베어링의 손상이 찾아오게 되는데요. 허브베어링이 이상이 발생하면 처음에는 소음이 발생하며, 좀더 심해지면 바퀴의 흔들림이 생길것이며, 그단계를 넘어서면 주행 중 바퀴가 빠져버리는 위험하고 황당한 불상사가 생길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행시 이상한 소리가 나면 미루지 마시고 빠른시일 내에 정비소에서 점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본글은 공임나라 포스팅을 참조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4-13
자동차 관련정보
오래된 자동차는 엔진오일 교환주기를 짧게 해야할까?
차량을 구입한지 오랜시간이 흘렀다면, 엔진오일 교환주기를 얼마나 짧게 가져야 하는지 궁금해 할 수 있습니다. 연식이 오래된 차량은 좀 더 정기적인 교환 및 유지보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연식이 오래된 차량의 교환주기 결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연식이 오래된 차량의 상태 확인하기 먼저, 연식이 오래된 차량의 상태를 정확히 확인해야 하는데요. 차량의 주행거리, 외관 상태, 엔진의 성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만약 차량이 상당히 헤매거나 수리가 빈번하게 필요하다면, 교환주기를 짧게 하는게 좋습니다. 제조사의 권장사항을 참고하십시오. 차량의 교환주기는 제조사의 권장사항을 참고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조사는 보통 일정 주기나 주행거리에 따라 교환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권장사항은 차량의 성능과 안전을 유지하는 위해 중요합니다. 정기적인 점검 및 유지보수 연식이 오래된 차량은 더 자주 정기점검과 유지보수를 받아야 합니다. 이를 통해 잠재적인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 엔진오일 교환, 브레이크 체크, 배터리 교체 등의 작업이 필요한 경우에는 정기적으로 유지보수를 받아야 합니다. 개인 운전스타일 고려하기 연식이 오래된 차량의 교환주기는 개인의 운전스타일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떻게 운전하느냐에 따라 차량의 부품들이 더 빠르게 마모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고속도로나 긴 거리를 자주 주행하고 급정거나 과격한 운전을 하는 경우, 교환주기를 짧게 가져야 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운전 스타일을 고려하여 적절한 교환주기를 설정해야 합니다. 전문가의 조언을 듣기 연식이 오래된 차량의 교환주기를 결정하는 데에는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자동차 수리 전문가나 정비사에게 상담을 구하고 차량의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전문가는 차량의 문제점을 식별하고 적절한 교환주기를 제안해 줄 수 있습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기 연식이 오래된 차량을 운전할 때에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차량의 부품들이 마모되어 기능이 약해질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교환과 유지보수가 필수적입니다.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들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결 론 연식이 오래된 차량은 교환주기를 짧게 가져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주행거리가 많을수록 부품들의 마모 정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교환주기를 짧게 가져야 할 수 있습니다. 차량의 상태, 제조사의 권장사항, 정기적인 점검 및 유지보수, 개인의 운전스타일, 전문가의 조언, 그리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적절한 교환주기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식이 오래된 차량이라도 적절한 관리와 유지보수를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적극적인 관리와 유지보수를 하는게 내차를 오랫동안 잘 타는 비결이랍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4-13
자동차 관련정보
잘못알고 있는 연비 개선책
고유가 시대에 자동차의 연비는 차량선택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단순히 연비가 향상된다면 그만큼 주유비를 아낄수 있기 때문이지만, 똑같은 거리를 이동해도 연료를 더 쓴다는것 자체가 왠지 손해를 보는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연비향상을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이 알려졌지만, 기술의 발전 혹은 오랜기간 쌓인 오해로 인해 연비향상에 그다지 효과없는 미신과도 같은 방법도 꽤 있습니다. 그런 대표적인 연비향상에 대한 오해를 알아보았습니다. 공회전이 재시동보다 낫다?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공회전은 재시동보다 더 많은 연료를 소비할 수 있습니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최신 엔진은 효율적으로 설계되어 재시동을 해도 생각만큼 연료를 많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1분이상 정차할 예정이라면 시동을 끄고 있다가, 다시 시동을 거는것이 연료효율이 더 높습니다. 수동변속기가 자동에 비해 연비가 더 좋다? 예전에는 수동변속기가 자동변속기보다 연비가 좋았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자동변속기는 점점 더 정교해지면서 이제는 연비면에서 수동변속기 보다 충분히 좋아지게되었습니다. 고급휘발유가 연비효율이 더 좋다? 이는 사실과 조금은 다르답니다. 자동차 제조업체에서 따로 고급휘발유 주유를 요구하지 않는 한, 일반 자동차에서 고급휘발유를 사용한다고 해서 차량의 연비가 더 좋아지진 않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오히려 연비가 더 낮아질수 있기때문에 불필요한 지출이 생길수 있답니다. 연료첨가제는 확실히 연비에 효과가 있다? 연료첨가제는 연료 인젝터 청소와 같은 특정기능을 수행할 수 있지만, 연비를 개선하는 마법의 물질은 아닙니다. 오일교환 및 에어필터 교체와 같은 정기적인 정비에 더 많은 비용을 투자하는 편히 오히려 연비향상에 더 도움이 된답니다. 더 빨리 운전하면 더 경제적으로 주행할 수 있다? 대부분의 자동차의 연비는 시속 80km/h 이상의 속도에서 급격히 감소하게 됩니다. 그래서 도로상황에 맞는 적당한 속도로 주행하면 차량의 연비가 크게 향상할될 수 있습니다. 에어컨은 주요 연비저하 요인이다? 에어컨을 사용하면 연비를 줄일 수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그효과는 생각보다 미미하답니다. 더운날씨에 창문을 열고 주행하게 되면 오히려 공기저항으로 인해 에어컨을 켜고 주행하는 것보다 연비에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연비를 향상시키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정기적인 정비인데요. 타이어 공기압과 오일레벨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차량의 상태를 양호하게 유지하면 연비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엔진오일의 주기적인 관리가 연비향상에 중요하답니다. 그리고 주행시 3급(급가속, 급출발, 급제동)은 연비는 물론 차량의 상태에도 큰 영향을 끼칠수 있습니다. 가급적으로 3급은 삼하고 연료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부드럽게 운전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답니다. 기본에 충실한것이 가장 좋은방법 이랍니다. 본글은 ABC타이어 포스팅을 참고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4-11
자동차 관련정보
공기압 정상인데 공기압 경고등?
타이어 공기압은 자동차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정도는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하지만 운전자들이 이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적절한 타이어 공기압 관리는 안전은 물론 타이어의 수명까지 연장시켜 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타이어 공기압이 과다하거나 부족하면 트레트 접지면이 고르지 않아 이상마모 현상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상마모 현상은 공기압 뿐 아니라 휠 얼라인먼트나 휠 밸런스가 정상적이지 못할 때도 발생하기 때문에 평소 타이어 접지면의 마모상태를 주기적으로 학인해야 합니다. 공기압이 부족할 경우 차량 무게를 타이어가 지지하지 못해 접지면이 넓어지기 때문에 트레드의 양쪽 가장자리에 무리한 힘을 받게 됩니다. 타이어의 옆면인 사이드 월이 처지기 때문에 자칫 코너링 때 조종안정성이 떨어져 미끄러짐이나 전복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지요. 반대로 공기압이 과다할 경우에는 타이어가 부풀어오르기 때문에 타이어 접지면의 중앙부에 하중이 집중돼 접지력이 떨어지거나 이상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2015년 이후 국내에 출시되는 모든 승용차에는 타이어공기압 모니터링시스템(TPMS: 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이 의무적으로 장착돼 있습니다. 운전자들이 육안으로 점검하는 것보다 훨씬 정확하게 타이어 공기압을 확인할 수 있게 된 건데요. TPMS는 자동차의 각 휠에 내장된 공기압력센서가 타이어 내부공기압을 측정해 펑크 등의 이유로 타이어 공기압이 부족한 경우 운전자에게 알려줌으로써 만일의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안전장치입니다. 일반적으로 TPMS의 공기압력센서는 센서ID(타이어위치), 타이어압력, 센서배터리 수준 등을 리모트키 모듈(Remote Function Actuator)에 전송하고, 보디컨트롤모듈(BCM)을 통해 계기판(클러스터 또는 IPC)에 정보가 표시됩니다. 계기판에 4바퀴의 현재 공기압을 직접 보여주거나 평소엔 보이지 않다가 이상이 생길 경우 계기판에 해당 타이어의 위치와 현재의 공기압력을 알려주기 때문에 운전자가 타이어의 공기압 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지요. TPMS나 육안점검을 통해 타이어 공기압을 점검하고 보충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정비업소나 타이어 전문점을 방문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은데요. 최근에는 휴대용 공기주입기는 물론 셀프세차장이나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자동 공기주입기를 설치한 곳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비교적 손쉽게 운전자들이 직접 타이어 공기압을 관리할 수 있게 됐지만 성능이 천차만별이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최근 일부 수입차는 자동 타이어 공기주입기를 이용해 적정공기압을 주입했지만 TPMS에서 공기압 부족으로 경고등이 점등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타이어공기주입기에 표시되는 공기주입량과 실제 공기주입량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공기주입기는 대부분 표준 오차범위를 만족시키고 있지만 일부 수입산 제품은 오차범위를 훨씬 초과하고 있습니다. 공기주입기 오차범위는 KS 규격기준인 ±2.8psi보다 낮은 ±2psi(약 0.35bar) 이내이고 일부 고급제품의 경우 ±1psi(0.07bar) 수준입니다. 자동 공기주입기는 물론 수동 공기주입기의 경우 정밀기계부품으로 주기적으로 정밀도를 확인하는 정도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정도검사를 할 수 있는 공기압 측정장비가 고가이고 이를 갖추고 있는 곳이 많지 않다보니 정기적으로 정도검사를 하는 곳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또한 공기주입기의 종류가 많은데다 가격이 비싸지 않다보니 정도검사를 받기보다 고장나면 새로 구입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기 때문에 관리가 소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고속도로 휴게소나 셀프세차장 등의 자동 공기주입기의 경우 고장난 상태로 방치돼 있는 경우가 보이기도 합니다. 자동 타이어 공기주입기 업체 대표는 “공기압을 주입했을 때 실제 공기주입량과 게이지상 공기압과 일치함은 물론 4바퀴의 공기압이 모두 동일해야 하는데 이를 구현하는 것이 쉽지 않다. 이것이 곧 제조사의 기술력이고 제품의 경쟁력이라 할 수 있다. 일부 저가의 수입산 제품의 경우 편차가 심한 제품이 있을 수 있다”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 “자동 공기주입기 뿐 아니라 수동 공기주입기의 종류가 워낙 많은데다 제품마다 편차가 심하지만 제품가격이 비교적 저렴하기 때문에 정비업소 등에서 정기적으로 관리하기보다 새 제품으로 교환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라고 말합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자동 타이어 공기주입기의 오차범위가 제품마다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실제 공기주입량이 부족해 TPMS가 펑크로 인식하는 경우도 있다”라며,“정비업소나 셀프세차장 등에서 제품을 구매할 때 값싼 제품보다 믿을만한 제품을 선택하고 가급적 자주 방문하는 정비업소에서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습니다. 본글은 오토헤럴드 칼럼을 참조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4-11
자동차 관련정보
자동차는 가끔 밟아줘야 좋다?
자동차 계기판을 보면 현재속도를 알려주는 속도계 외에도 엔진의 회전수를 표시하는 RPM 게이지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신경쓰지 않지만, 원가절감에 진심인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중요하지 않은것을 표시할리 없습니다. 그만큼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것인데요. 운전자가 부드럽게 운전하는 편이라면 엔진 RPM이 고회전 영역까지 올라가는 일은 별로 없습니다. 일부 운전자들은 가끔 한번씩 엔진을 고RPM까지 운전해 주는게 엔진 성능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하기도 하고, 반대로 그런 행위가 엔진에 부담을 주고 마모를 일으키기 때문에 하지않는것이 좋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과연 누구의 말이 맞을까요? 엔진RPM을 높였을때 장단점 RPM은 Revolutions Per Minute의 약자로 엔진의 분당회전수를 나타냅니다. 엔진내부에는 피스톤이나 실린더, 캠 샤프트에 크랭크 샤프트, 밸브 등 마모가 필연직인 부품이 많은데요. 엔진을 저회전이나 고회전으로 돌릴때, 연소온도는 다르고 마모되는 부분도 미묘하게 변화하게 됩니다. 저회전으로 가동하고 있는 엔진을 고회전으로 돌리게 되면 엔진이 이러한 마모도와 온도차이 때문에 제대로 회전이 이뤄지지 않고 부드럽게 가속이 되는것이 아니라 뭐가 무겁게 가속이 된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가끔씩 엔진을 의도적으로 고 RPM 영역에 넣는것이 엔진 성능유지에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는 운전자들이 많습니다. 쉽게말해 자주 열고 닫는 문은 부드럽게 열고닫히는 반면, 별로 사용하지 않는 문은 뻑뻑하다 뭐 이런거랑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면 되는데요. 엔진을 고회전까지 돌리게 되었을때 단점도 있습니다. 갑자기 엑셀페달을 깊게 밟으면 엔진이 굉음을 내며 소음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연비는 점점 나빠지며, 엔진내부 부품의 마모도도 심하게 진행된답니다. 엔진에는 엔진오일이나 연료가 미연소되고 남은 퇴적물(카본) 등이 내부에 쌓이게 됩니다. 보통 연료가 연소되기 위해서는 공기가 필요합니다. 저회전 영역에는 공기의 유입속도가 느려, 엔진내에서 연료와 공기가 섞이기 어렵기 때문에 탄소가 모이기 쉬워진다는 점도 있습니다. 카본이 연소실 내에 증착되면, 고열이 되었을때 플러그가 점화되기 전 연소가 시작되고, 이로인해 트리거가 되어 연소를 일으킬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엔진내부에 쌓인 카본을 연소시키기 위해 엔진을 고 RPM 영역으로 운전할 필요가 있답니다. 물론 엔진을 고회전으로 돌렸다고 해서 퇴적되어 있는 카본이 모두 연소되는건 아닙니다. 또한 시내주행에서 퇴적물이 연소될 만큼 엑셀을 밟기는 힘들죠. 그렇기때문에 자동차는 가끔씩 고속도로 주행을 해 주는것이 좋답니다. 평소보다 더 높은속도를 낼수 있는 고속도로에서 RPM을 높여 고속주행을 일정시간 이상하면 엔진에 쌓인 퇴적물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또한 엔진의 부하도 그만큼 걸리지 않고 고속주행을 하다보면 엔진의 온도도 계속 높아져 있는데다 연비도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단, 고속도로 주행을 할 일이 거의없는 운전자라면 억지로 고속주행을 하는것 보단 세정성분이 들어간 첨가제를 사용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매스컴에서 광고되는 엔진첨가제를 넣고 성능이 좋아진것 같다고 느껴진다면, 그만큼 엔진에 퇴적물이 많이 쌓여있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진짜 심각한 경우 엔진 오버홀(완전 분해 후 세척)도 할 수 있겠지만, 보통은 그전에 차를 바꾸는게 일반적이랍니다. 엔진을 보호하는 가장 좋은방법은 주기적인 엔진오일 교체및 장거리 운전과 단거리 운전의 적절한 조화, 그리고 급가속과 급정거를 피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본글은 ABC타이어 포스팅을 참조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4-11
자동차 관련정보
자동차에 사용되는 배터리에 관한 이야기
오늘날 자동차에 배터리가 없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의 자동차에는 엔진과 변속기의 작동에도 고도화된 전자장비가 관여하며, 등화나 공조 시스템, 계기반 등, 자동차의 기본적인 기능들 마저 모두 전기장치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리고 여기에 필요한 모든 전력은 배터리(2차전지)를 통해 공급받고 있습니다. 최초의 전지는 1800년, 이탈리아의 물리학자 볼타(Alessandro G. A. A. Volta, 1745~1827)가 개발했습니다. 그렇지만 상용화에 돌입하게 된 것은 1859년 프랑스의 과학자 가스통 플란테(Gaston Planté, 1834~1889)가 개발한 납 축전지가 최초인데요. 내연기관 자동차보다 전기차가 먼저 등장하게 된 것도 이 납축전지의 개발과 보급이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하지만 19세기 말~20세기 초까지만 해도, 전기차를 제외한 대부분의 자동차(특히 증기기관과 내연기관)에는 배터리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가솔린 엔진의 점화를 위한 장치도 마그네토, 트렘블러 코일 등 자동차 제조사마다 서로 제각각의 것을 사용했습니다. 이 때까지만 해도 자동차는 불을 밝히기 위해 가스등을 사용했고, 엔진 시동은 크랭크를 직접 돌려서 걸었으며, 경적 또한 기계식으로 된 것을 사용했었습니다. 그렇다면 내연기관 자동차에 배터리가 실리게 된 시점은 언제일까요? 그 시작은 내연기관 자동차에 별도의 시동모터가 달리기 시작한 1920년대 이후부터라고 보면 되는데요. 1950년대까지 대다수의 내연기관 자동차들은 6V 전장 시스템에 기반한 배터리를 사용했고, 6V가 12V로 전환되면서 더욱 발전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1년도부터는 독일 자동차 제조사들을 중심으로 48V 전장계를 채용하고 이에 맞춘 배터리가 사용되고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20세기에서 21세기로 넘어가는 시점에 등장한 하이브리드 자동차부터는 기존과 다른 배터리를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배출가스 문제가 화두가 된 현대에는 한 세기 이전의 기술이었던 전기차가 최신예 이차전지 및 전동기 기술로 새롭게 태어나면서 21세기 자동차 산업의 핵심으로 급부상했습니다. 현재 수많은 자동차 제조사들은 자동차에 적용하기 위한 더욱 고성능/고효율의 모터와 배터리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날 자동차에 사용되는 배터리들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납축전지 가장 초기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납축전지는 1859년 고안되어 몇 차례의 대대적인 개량을 거쳐 지금도 자동차의 시동용 배터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1970년대에 개발된 AGM(Absorbed Glass Mat)방식의 납축전지와 밸브 조절식 납 축전지(VRLA) 등의 현대적인 방식의 납축전지로 진화해 오늘날까지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납축전지는 제조단가가 낮고, 구조가 단순하며, 고율방전 특성이 우수하며, 메모리 효과(Memory Effect, 전지의 실제 용량이 줄어드는 현상)이 아주 적으며, 저온 및 고온에서도 방전 특성이 우수해 안정적인 전지로 취급받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초창기 전기차의 전력공급원이기도 했고, 과거에도 이를 활용한 전기차들이 몇 종류 개발되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후술할 이차전지들에 비해 전력용량 대비 지나치게 크고 무겁다는 점이 단점으로 부각되어 전기차의 동력 공급용 배터리로는 거의 쓰이지 않고 있습니다. 니켈 수소 배터리 니켈 수소(Ni-MH, Nickel Metal Hydride)배터리는 양(+)극에 니켈, 음(-)극에 수소저장 합금, 그리고 전해질로 알카리 기반의 수용액을 사용하는 이차전지입니다. 이 배터리는 기본적으로 소형 전자제품용으로 널리 사용되었던 니켈 카드뮴(Ni-Cd) 배터리에서 카드뮴 전극을 수소저장합금으로 대체한 것이며, 니켈 카드뮴 배터리 대비 고용량화가 가능하고 이차전지의 메모리 효과도 훨씬 적은 편이라서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었으며, 자동차용으로는 하이브리드자동차의 대명사로 통하는 토요타 프리우스(Prius)가 지금도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새로운 공법도 개발되어 안정성이 더 높아졌다고 하는데요. 그렇지만 후술할 리튬이온 배터리에 비해 에너지 밀도가 떨어져 전기차 전용의 배터리로는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리튬 이온 배터리 리튬 이온(Lithium-Ion Battery) 배터리는 방전과정에서 리튬이온이 음극에서 양극으로 이동하는 특성을 활용한 이차전지 입니다. 충전시에는 리튬 이온이 양극에서 음극으로 다시 이동하여 제자리를 찾게되는 원리를 이용하여 에너지 밀도가 아주 높고, 메모리 효과가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자가방전이 일어나는 정도도 매우 작아서 오늘날 이차 전지 산업의 주역으로 부상한 바 있습니다. 현재 전기차의 동력 공급용 배터리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액체 전해질을 사용하기 때문에 전해질의 누액 위험성이 있습니다. 리튬 폴리머 배터리 리튬 폴리머 배터리(Lithium Polymer Battery)는 액체를 전해질로 사용하는 리튬 이온 배터리와 달리, 고체로 된 폴리머(고분자 물질)를 전해질로 사용하는 이차전지 입니다. 보다 정확하게는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라고 불리며, 약칭으로 리포(LiPo) 배터리라고도 불린우고 있습니다. 이 유형의 배터리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것으로, 리튬 이온 배터리 대비 더욱 가벼운 중량을 가지며, 우수한 고온 성능과 더불어 이온 전도성이 우수한 고체 전해질을 사용하는 덕분에 액체 전해질을 사용하는 배터리에 비해 유연한 설계가 가능하고, 누액의 위험성을 크게 줄였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제조 단가가 굉장히 높은 편이고 폭발 위험성이 있다는 점이 큰 단점인데요. 이 유형의 배터리는 차세대 배터리로서 2020년 이후에 출시된 대부분의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리튬 인산철 배터리 자동차 산업에서는 최근 들어 주목받기 시작한 유형의 배터리로, 리튬인산철(Lithium Iron Phosphate)을 사용하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한 갈래입니다. 줄여서 LFP 배터리라고도 불리우며, 이 유형의 배터리는 고가 소재인 코발트와 니켈 등의 금속이 사용되지 않는 덕분에 단가절감에서 큰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위의 리튬이온이나 리튬폴리머 배터리에 비해 안정성 확보가 상대적으로 용이하며, 충방전 특성이 우수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단, 이 유형의 배터리는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리튬이온 배터리나 리튬 폴리머 배터리에 비해 전도도가 낮고 자가방전율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단점이 있느데요. 그러나 기존의 리튬이온 배터리에 비해 월등한 가격 경쟁력으로 최근 크게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자동차 배터리 역사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았는데요. 다가오는 전동화시대에 아직까지는 안전하고 효율좋은 제품이 개발되지는 않았지만 지속적인 개발로 머지않아 안전하고 완벽한 제품이 나오길 바래봅니다. 본글은 모토야 기사글을 참조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4-10
자동차 관련정보
자동차 관련정보 게시판 용도
자동차 관련정보 게시판 용도는 각종 자동차에 관련된 뉴스, 정비 등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예전에 미소카닷컴 블로그에 기재된 좋은 글 들도 옮겨서 기재하고 있습니다.많은 정보 얻어가세요~~^^
미소카닷컴 2026-04-10
자동차 관련정보
이쿼녹스(D2UC)
2017년 ~ 2021년까지 출시 쉐보레 중형급 SUV 차량인 이쿼녹스의 3세대 모델로, 2세대까지는 중형급 SUV 였지만 3세대로 오면서 한급 아래인 준중형SUV로 포지셔닝 되어 출시되었습니다. 따라서 현대 투싼, 기아 스포티지, 르노 QM6 등과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차량인데요. 준중형으로 차급변화와 상품성 개선에 힘입어 북미지역에서의 판매량이 2019년 연간 34만대를 넘기는 등 상당한 인기를 끌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인기를 못 끌었죠. 제원 : 전장 4650 / 전폭 1845 / 전고 1690 ~ 1695 / 축거 2725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6단, 1.6디젤(136마력) 우리나라에서는 스포티지와 투싼의 인기때문에 많은 판매를 하진 못했지만, 북미지역에서는 많은 인기를 받았던 모델입니다. 실차량오너 평가.. 생각보다 가성비 차량이고 디자인도 만족 전체적으로 디자인 괜찮고 튼튼한게 느껴짐 생각보다 차가 큰거 같다 연비도 좋고 가격도 착하고 여러가지로 만족 동급대비 주행성능 좋지만, 부품가격이 너무 비싸다 전체적으로 연비좋고 가성비도 좋은데 부품가격이 비싸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3-30
쉐보레(대우)
EQ900(HI)
2015년 12월 ~ 2018년 11월까지 출시 현대에서 제네시스를 분리하면서 처음으로 내놓은 프리미엄 세단이죠. 2세대 제네시스인 DH와 플랫폼을 공유하였으며, 사전계약이 하루만에 4,324대가 계약되면서 프리미엄 대형세단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실적을 보여주었었습니다. 반응이 기대이상으로 좋아서 미국출시도 하였지만 미국에서는 성적이 그리 좋진 않았었답니다. 대형 프리미엄 세단답게 국산차 최초로 이중접합 차음유리, 도어 삼중실링, 풀언더 커버, 공명음 방지 알로이휠 장착 등 우리나라 최초 혹은 세계 최초로 탑재되는 기술이 대거 적용되었었습니다. 제원 : 전장 5205 / 전폭 1915 / 전고 1495 / 축거 3160 파워트레인 : 후륜구동, 자동8단, 3.3가솔린터보(370마력) / 3.8가솔린(315마력) / 5.0가솔린(425마력) 차체가 기존 대형세단인 에쿠스 보다 커졌으며, 전고를 제외한 모든면에서 커졌습니다. 오너들의 평가는... 연비빼고는 최고인거 같다 안락함과 가성비가 S클래스 부럽지 않다 감가상각이 된 시점에서 최고의 차 인것 같다 주행성능, 내부 거주성 만족한다. S클래스는 몰라도 E클래스보단 확실히 낫다 마감, 품질 다 좋은데 연비는 않좋다. 그냥 편하게 타는 차 수입 대형세단에 비하면 가성비 세단이다. 전반적으로 마감,품질, 승차감 다 만족한다고 하네요.
미소카닷컴 2026-03-30
제네시스
PV5(SW1)
2025년 8월 ~ 기아의 중형 목적기반 모빌리티 PBV(purpose Built Vehicle)로 특정한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설계 및 제작부터 운행에 이르기 까지 그 목적을 달성하는데 충실하도록 고안된 맞춤형 교통수단을 말합니다. 라인업으로는 패신저(승합), 카고(화물)등 여러유형이 출시 되었으며 점점 라인업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여기에 택시모델도 나올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과 특징으로 2026년 2월 3,967대를 판매해 국산차 판매량 3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2026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디자인적인 면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는데요. 어느순간부터인가 디자인은 기아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기아자동차의 디자인은 정말 수준급인거 같습니다. 제원 : 전장 4695 / 전폭 1895 / 전고 1905 / 축거 2995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1단, 리튬이온 패신저 : 5인승 - 출력 120kW(160.9마력), 주행거리 358km, , 배터리 용량 71.2kWh 카고 : 스탠다드 - 출력89.4kW(119.9마력), 주행거리 280km, 용량 51.5kWh / 롱레인지 - 출력120kW(160.9마력), 주행거리 377km, 용량 71.2kWh 그외 WAV(휠체어탑승차량), 캠퍼모델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생산될 예정임 차량오너들의 들의 의견 디자인은 좋지만 언덕 등판능력이 떨어지는거 같다 승차감 우수, 외관 디자인 굿, 공간거주성 극강, 일상 편안한 다목적 밴으로는 최고 차량의 품질과 원가절감 제외하면 괜찮은듯 싶다 거주성에서 절반은 먹고 들어감 전반적으로 디자인과 거주성은 훌룡하나 가격과 옵션이 별로인거 같다고 하네요.
미소카닷컴 2026-03-29
기아자동차
올 뉴콜로라도(3세대)
2024년 7월 ~ 세계적인 픽업트럭이죠. 2세대모델 이후 3세대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이 2710만원 정도 인상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오르긴 했지만, 환율이 치솟은 인플레이션 때문에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치만 다른 동급픽업 모델들 보단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 이기도 했답니다. 시장반응은 초도물량 400여대가 사전계약 개시 첫날에 모두 완판되는 등 이름값을 제대로 했다고 하네요. 제원 : 전장 5410 / 전폭 1905 / 전고 1810 / 축거 3337 파워트레인 : 4륜구동, 자동8단, 2.7가솔린터보(314마력, 54kg.m토크) 오너 평가들 디자인 너무 멋짐 연비로 타는 차는 아니고 잘달리고 잘 섭니다. 고속과 시내주행 연비차이가 꽤 많이 난다. 헤리티지가 있는 픽업트럭인 만큼 전반적인 안전성이 좋은거 같음 대체적으로 디자인은 만족...가격은 좀 비쌈...주행성능 만족...연비는 나쁨인거 같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3-29
쉐보레(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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