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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를 운전하다가 갑자기 차가 덜덜 떨거나, 시동이 잘 안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는 가속페달을 밟아도 차가 힘없이 느껴지고 연비도 갑자기 하락하고 엔진경고등까지 점등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흔한 증상은 아닌데 이런경우 점화플러그 고장을 의심할수가 있습니다. 점화플러그는 작은 부품이지만 상태가 좋지않으면 시동, 출력, 연비까지 영향을 받을수 있답니다. 이러한 점화플러그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점화플러그의 역할 점화플러그는 엔진실린더 내부에서 불꽃을 발생시켜 연료와 공기의 혼합물을 점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고전압 전기가 플러그 전극사이에서 불꽃을 만들고 이 불꽃이 연소를 시작하게 되는데요. 일반적으로 4기통 엔진차량에는 점화플러그가 4개, 6기통 엔진차량에는 6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 중 하나라도 이상이 생기면 연소효율이 떨어져서 엔진 진동이나 출력저하 같은 주행이상이 생기게 됩니다.   점화플러그의 고장증상 시동불량 및 시동지연 공회전 중 엔진떨림 가속불량 및 출력저하 연비감소 엔진경고등 점등   점화플러그의 교체주기 점화플러그는 니켈, 백금, 이리듐 등 대부분 3가지 소재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소재별로 교체주기가 다른데 니켈(4만키로), 백금(8만키로), 이리듐(10만이상)의 교체해야 합니다. 차량의 매뉴얼에 보면 자세한 교체주기가 있으니 참고하시고 매뉴얼에 기재된 시기에 맞게 교체하시면 됩니다.   점화플러그 교체전 참고사항 단순히 점화플러그 교체만 했는데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다면, 점화코일 상태도 함께 점검하는게 좋습니다. 두 부품은 고장증상이 비슷하기도 한데요. 정비소에 있는 OBD 진단기를 통해 확인하면 좀 더 정확한 문제위치를 알수 있습니다.   자동차 점화플러그는 적절한 교체주기를 유지하면 엔진성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불필요한 연료소모와 추가 수리비용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그러므로 시동불량, 공회전 떨림, 가속불량, 연비 저하 등의 증상이 있으면 정비소에서 상태를 점검하는것이 좋답니다. 이상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5-29 자동차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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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식이 좀 된 자동차를 주행하다 방지턱을 지날때 하체쪽에서 찌그덕~ 하는소리가 날 경우에 대부분이 로어암 또는 어퍼암이 이상이 생겨서 그런 소리가 나는 건데요.   주요 고장증상은... 1. 주행중 방지턱 통과 시 찌그덕 거리는 소음 발생 2. 주행중 또는 제동시 쏠림현상 발생 3. 타이어 이상마모    자동차의 하체...여러부위가 있지만 그중 로어암(로하다이) & 어퍼암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로어암 & 어퍼암의 역활과 종류 컨트롤암(control arm)은 자동차 본체와 바퀴를 연결하는 부품이며, 서스펜션 암(suspension arm)이라고도 부릅니다. 역활은 차량의 본체와 바퀴를 연결하는 부품으로 차체의 충격을 감소시키고, 움직임을 자유롭게 이어 주는 역활을 합니다. 서스펜션(현가장치)은 노면에서 발생하는 충격을 완화시키는 역활을 하는데 스프링 쇼크업소버, 암 등으로 구성되며 양쪽바퀴가 함께 작동하는 일체식, 따로따로 작동하는 독립현가식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승용차의 경우 대부분 독립현가식 인데요...독립현가식도 암의 형태에 따라 스트럭트(맥퍼슨)식, 더블위시본식, 멀티링크식 으로 구분되며 최근에는 양쪽과 뒤쪽이 모두 더블위시본 타입인 차종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스트러트(맥퍼슨)타입은 과거 출고된 차량 앞바퀴에 많이 사용되었으나 최근에는 거의 보기 힘들어 졌습니다. 멀티링크 타입은 주로 후륜에 사용하고 전륜에는 잘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앞바퀴 어퍼암 (더블위시본 방식)   앞바퀴 로어암 (더블 위시본 방식)   뒷바퀴 로어암 (멀티링크 방식)   내차의 형식이 궁금할때 차량 매뉴얼의 제원표를 보면 나와있는데, 내차가 앞바퀴에는 더블위시본 타입, 뒷바퀴는 멀티링크 타입이라면 앞바퀴, 뒷바퀴 모두 로어암과 어퍼암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멀티링크 방식은 위, 아래에 두개의 암이 있고, 스트러트(맥퍼슨) 방식은 아래에만 암이 있는 구조랍니다.   로어암 & 어퍼암 점검하기 연식이 오래된 차량에서 주로 발생하는데 대부분 로어암의 '부싱'이라는 부품이 노화되어 발생하는 소음이랍니다. 대부분의 수리시 간단히 부싱만 교체하면 되는데...통채로 교체할 경우도 있으니 정비시 잘 체크해야 합니다.       로어암은 차량하부에 설치되어 너클을 받쳐주는 역활을 하며, 너클과 연결부에는 고무재질의 부싱, 볼 조인트가 있어 차체의 충격을 감소시키고 하체의 움직임을 자유롭게 이어준는 역활을 하게됩니다. 로어암 점검은 부싱의 균열및 파손등이 없는지를 살펴보면 된답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나마 자동차의 하체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나름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5-28 자동차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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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주 방문해 주세요~~^^
    미소카닷컴 2026-05-27 왁자지껄(누구나)
  • 한때는 망해가던 쌍용자동차를 회생시킨 소형SUV 티볼리. 우여곡절 끝에 지금은 KGM으로 넘어갔지만 아직까지도 판매가 되고 있는 모델이기도 하죠. 요전번에 티볼리에 대해 짧게 소개했지만 파생된 모델이 많기에 이번에 정리해서 올립니다. 티볼리는 2015년에 출시되면서 국내 자동차시장에 없었던 소형SUV 가능성을 보여준 기념비적인 모델이기도 합니다. 모델의 히트로 인해 현대기아자동차도 코나, 셀토스 등 동급모델을 출시하기에 되었었죠.    초기형 모델(X100)이 2015년 ~ 2017년까지 출시 되었습니다. 마이너체인지 모델인 '티볼리아머(X110)' 모델이 2017년 ~ 2019년까지 출시. 1차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베리 뉴 티볼리(X150)' 모델이 2019년 ~ 2023년까지 출시. 2차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티볼리(X163)' 모델이 2023년~ 현재까지 출시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파생모델인 장축형 '티볼리에어(XLV)'가 2016년 ~ 2024년까지 출시되었습니다.   현재는 현대기아차의 약진으로 인해 인기가 예전에 비해 많이 줄었지만, 구 쌍용자동차의 견인차 역활을 했던 모델임은 부정할수 없을것입니다. 지금까지는 1세대 모델이었고 조만간에 2세대 모델이 나온다는데 자동차업계의 주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5-27 KG(쌍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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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한번쯤은 시동을 걸려고 했을 때 갑자기 자동차 시동이 안걸릴 때 상황 직면한 적 있을겁니다. 아무이상 없던 자동차가 갑자기 시동이 걸리지 않으면 당황하게 되는데요. 갑자기 자동차 시동이 안 걸리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운전자의 경우 자동차 시동이 안걸릴 때 배터리 방전을 처음으로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시동 문제는 배터리 이외의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고, 차종 및 유종에 따라 그 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   1. 배터리 방전 및 불량     운전자가 시동의 문제가 생겼을 떄 가장 먼저 확인하거나 의심하는 부분은 당연히 배터리입니다.  배터리의 상태 관리는 배터리에 장착된 인디케이터를 통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좀 더 정확한 관리를 위해서는 배터리 전압을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부하 전압이 테스트 결과 13.5V 내지 14.8V 이하로 측정되면 교체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최근 배터리를 교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시동이 잘 걸리지 않거나 힘이 없이 걸린다면 배터리 터미널의 문제를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배터리 터미널이란 배터리의 전자 단자를 감싸 자동차와 배터리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는 부품으로 주요 재질은 납 그리고 아연의 합성 물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배터리와 직접 연결된 터미널은 오래 사용하면 할수록 배터리 백화현상과 균열이 발생할 수 있어 그 결과 접촉불량이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하여 자동차의 시동 불량 현상과 배터리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 배터리 터미널 불량시 응급조치 요령  : 배터리 터미널 불량에 따른 백화현상 응급조치 방법은 시동을 끈 상태에서 단자 부분에 따뜻한 물을 부어 백화 부분을잘 닦아주면 1차 조치가 됩니다. 만일 배터리 터미널의 유격으로 인한 접촉불량이라면 배터리 단자의 유격을 고정시켜주면 됩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차량에 대해 잘 모르는 운전자가 쉽게 처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가급적 보험사 또는 가까운 정비소에 긴급출동 서비스를 이용하여 1차 조치 후 점검 및 정비를 받아야 합니다.  참고로 시동 문제 발생 시 계기판의 배터리 경고등이 점등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배터리 문제가 없다면 제너레이터의 충전 불량일 수도 있습니다.  제너레이터의 충전 상태 불량인 경우 사이드 브레이크 경고등이 동시에 점등됩니다.    2. 기어 중립(N) 일때         보통 운행을 마치고 주차를 하실때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기고 기어를 P 주차모드로 하고 내립니다!  여기서 간혹 한번씩 습관의 무서움으로 N 중립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은 한번씩 평평한 길에서 주차를 하고 사이드 브레이크만 한 다음에 N 중립을 한 다음 내릴때가 있는데요.  운전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도 간혹 실수를 하시는 행동 중 하나인데 이럴 때 다른 문제가 있는 걱정보다 우선 기어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부터 확인 후 체크를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3. 스마트키      세번째로는 스마트키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옛날에는 열쇠 형식의 키로 수동으로 시동을 걸었는데 현재는 스마트키를 사용해서 시동을 거는것이 보편화가 되었습니다.  가까이만 가도 자동으로 문이 열리거나 버튼 하나로 문이 열리거나 시동도 걸 수 있는데 여기서 문제점이 그 스마트키는 평생 영구적인 아이템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자가용 내부와 스마트키를 연결해 스마트키가 제대로 작동이 되는 상황에서만 시동이 걸리는데 만약 배터리가 없다? 그럼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스마트키마다 유형이 다르지만 스마트키는 충전하거나 배터리를 교체를 해주어야 하기 떄문입니다.    차량마다 옵션에 따라서 다르지만 만약 스마트키의 배터리가 없다면 계기판에도 표시가 되니 운전을 하시다가 못보던 모양이 뜨면 꼭 한번 확인을 해보셔야 합니다.    4. 시동모터 고장  자동차의 구동은 시동장치인 시동모터 (스타트 모터)에 의해 작동이 됩니다. 스타트 모터는? 엔진을 시동하는 전동기로서, 점화 스위치에 의해 구동됩니다. 전동기가 회전을 시작함과 동시에 마그네틱 스위치가 선단에 부착된 피니언을 밀어서, 피니언이 플라이 휠의 링 기어와 맞물려 엔진을 회전시키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스타트 모터의 문제가 발생하면 시동이 걸리지 않게 되는데, 이러한 고장은 마그네틱 스위치의 불량과 노후로 인한 단선 및 합선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가까운 정비소에서 교체및 수리를 받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자동차 시동이 안걸릴 때 4가지 대표적인 원인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운전하다 보면 누구나 한번씩은 경험해 보는 상황입니다. 이럴때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하세요. 본글은 지에스리스토어 포스팅을 참조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5-26 자동차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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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의 시작~~ 날씨도 좋고 어디 다니기 딱~~좋은 날씨네요. 행복한 연휴 되세요~~^^
    미소카닷컴 2026-05-23 왁자지껄(누구나)
  •   흔히 운전을 할때 속도를 위험과 동일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속에 의한 사고는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과속은 살인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 데요. 물론 과속은 교통사고의 가장 큰 원인이 되기때문에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고속도로에서 너무 느리게 가는것 또한 심각한 위험이 될수있답니다.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과속만 신경쓰는 데다 단속 역시 과속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것이 현실이죠. 하지만 저속운전 혹은 서행운전은 여러가지 이유로 고속도로에서 사고의 위험을 높일수 있습니다. 고속도로의 근본적인 특징은 차량이 일관되게 빠른 주행속도로 주행할 수 있도록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과속이든 저속이든 이 규범에서 벗어나면 교통흐름을 방해하고 결국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는것입니다. 저속운전의 첫번째 문제는 교통체증을 유발한다는 것입니다. 교통 병목현상은 짜증나는 것뿐 아니라 추돌사고의 위험도 높입니다. 느리게 움직이는 차량 한대 때문에 다른 차량이 예기치 않게 속도를 줄이게 되면 교통흐름이 방해되고 급제동으로 이어져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전방주시를 잘하고 방어운전을 한다고 해도 갑작스럽게 급제동을 할 경우 피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게 됩니다. 두번째 문제는 불확실하고 예측할 수 없는 환경을 조성할수 있는데요. 고속도로는 예측가능한 움직임을 위해 설계되었고 운전자는 다른도로 사용자가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리라 생각합니다. 다른 차량보다 현저히 느리게 달리는 차량은 다른 차량이 갑작스러운 차선변경이나 예상치 못한 조작을 하도록 하여 사고를 유발하게 됩니다. 또한, 고속차선에서 예기치 않게 느린차량이 나타나면 위험한 추월 조작으로 이어질수 있는데요. 고속도로를 따라 순항하고 있는데 갑자기 저속주행을 하는 차량이 내앞에 나타난다고 가정했을때,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저속운전 차량을 피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추월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 추월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면 대형충돌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지게 됩니다.     천천히 조심해서 운전하는것은 절대로 나쁜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신중한 운전과 느린운전은 차이점이 있는데요. 신중한 운전자는 제한속도를 준수하지만, 느린운전자는 제한속도를 신경쓰지 않고 이에 훨씬 못미치는 속도로 달리면서 잠재적 위험요인이 된다는 점입니다. 중요한것은 운전자들이 고속도로에서 저속운전을 하면 얼마나 위험한지 올바르게 인식해야 합니다. 안전은 단순히 과속하지 않는것만이 아니라는 점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안전운전의 노하우 중 하나는 상황과 환경에 따라 적절한 속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고속도로에서 지나치게 느리게 운전하는 것은 지나치게 빠르게 운전하는 것만큼이나 위험할 수 있습니다. 안전을 유지하고 교통흐름을 따라가며 도로안전의 핵심은 균형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본글은 ABC타이어 포스팅을 참조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5-22 자동차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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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의 공식 아빠차 카니발 4세대 모델입니다. 1세대가 1998년에 출시되었으니까 꽤 역사가 있는 모델이죠. 카니발(Carnival)의 뜻은 축제란 의미지만, 발음이 비슷한 cannibal(식인종)이란 의미도 있어 북아메리카등 특정지역에서는 세도나(Sedona)라는 이름으로 출고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다인승 이면서 회의도 할수 있고 고속도로에서 전용차로를 이용할 수도 있는등 수납공간과 활용면에서 탁월해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입니다. 거기다가 중고차 방어도 잘되어 항상 판매량이 상위에 랭크되어 있기도 합니다. 출시 : 2020년 8월 ~ 2023년 10월   차체(단위 mm) : 전장 5155 / 전폭 1995 / 전고 1740 / 축거 309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8단, 2.2디젤(202마력), 3.5가솔린(294마력)   *오너들 평가모음* 3.5가솔린 연비 눈물납니다 패밀리카로 이만한거 없지만 연비는 꽝 생각보다 끌고다니기 편하고 패밀리카로 적극추천 패밀리카나 의전용으로 좋으나 동급에 경쟁모델이 없어서 가격이 아쉬움 전반적으로 만족 주행질감이 연비로 인한 평을 능가함 가격은 비싸고 연비는 별로지만 디자인 좋고 실내 편안함이 좋음   전반적으로 연비와 가격은 별로임....실내공간 활용은 좋음
    미소카닷컴 2026-05-22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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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의 대표적인 소형 SUV로 2013년 12월부터 국내에서 시판을 시작한 모델입니다. 작고 가벼운 차량으로 주행성능에 크게 하자없이 무난한 성능으로 평가를 받았었죠. 특히 일본 닛산 쥬크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모델이기도 했습니다. 출시 : 2013년 12월 ~ 2017년 7월     제원(단위 mm) : 전장 4122 / 전폭 1778 / 전고 1567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6단, 1.5디젤 (90마력) 출시초반 고유가로 인해 디젤모델만 출시 고연비로 인해 인기를 끌었었습니다. 속된말로 연비에만 몰빵한 차량이다는 말들이 있었을 정도로 평이 자자했었지만, 저유가로 돌아서면서 인기는 사라지면서 타 소형SUV 모델에 밀려 점점 인기가 나락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여기에다 KNCAP 충돌테스트에서 낙제 등 문제점들이 나타나면서 말들이 많았던 모델이었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연비좋은 무난한 소형SUV 차량으로 자리 매김을 하였습니다. 오너들의 평가모음.. 연비로 타는차 10년타면 차값 뽑는다는데 십년 탔네요 연비 완전 깡패임. 거의 경차수준 연비정말 좋음...하이브리드 차량 부럽지 않음 방지턱 지날때 심하게 꿀렁대고, 디젤이다보니 시끄럽긴 함 가성비 좋고 연비좋은 운전하기 편한차 무조건 가성비 좋은차
    미소카닷컴 2026-05-21 르노(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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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시 : 2016년 11월 ~ 2020년 3월 현대의 플래그쉽 모델로 주 수요층인 중장년이 선호하는 디자인에서 젊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조금 바뀌어서 출시된 모델입니다. LF 쏘나타의 플랫폼을 사용했으며, 개발기간은 5년으로 전세대 모델인 HG 를 출시한지 몇개월 되지 않아서 차기모델 개발을 시작한 모델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보기에 역대 그랜저 모델중 완성도가 가장 높았던 모델이 아닌가 싶네요.     역대 그랜저 모델 중 최초로 전면 LED 방향지시등이 달렸으며, 젊어진 디자인 덕분에 기존의 회색 검은색 등 무채색 계열의 색상을 내세웠던 이전세대와는 다르게 좀더 젊은 색상으로 과감하게 적용이 되도록 출시 되었습니다.   차체(단위: mm) : 전장 4930 / 전폭 1865 / 전고 1470 / 축거 2845 파워트레인(전륜구동) : 2.4가솔린(자동6단, 190마력) / 3.0 V6(자동8단, 266마력) / 3.3 V6(자동8단, 290마력) / 2.2디젤(자동8단, 202마력)   운전자 피드백... 시내주행연비는 별로지만 장거리는 생각보다 연비가 잘 나온다 소모품만 제때 잘 관리하면 잔고장 없이 오래탄다 가족이 타기에 이거보다 좋은 세단은 없는듯 정숙하고 편안하며, 장시간 운전해도 피로감이 덜함 이전세대 그랜저 대비 딱딱한 승차감으로 인해 좀더 안정적으로 운행이 가능한거 같다 큰고장없이 오랫동안 잘 탈수있는 무난한 세단   전반적으로 불만사항보단 좋다는 평가가 주류를 이뤘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5-13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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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5-08 왁자지껄(누구나)
  • 전차는 공격력과 방어력, 그리고 기동력을 고루갖춘 무기로 현대 지상군의 핵심전력 입니다. 이러한 전차는 1차 세계대전 당시 막강한 방어력으로 전선 곳곳을 교착상태로 몰아 넣었던 참호를 돌파하기 위한 수단으로 등장하면서 오늘날까지 진화를 거듭해 왔습니다. 현대 전차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3대요소는 공격력, 방어력, 기동력 이랍니다. 이러한 전차의 핵심요소는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엔진과 구동계를 뽑을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전차와 자동차의 엔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알아보았습니다. 전차의 발전이 급속도로 이뤄지기 시작한 2차 세계대전 당시만 해도, 디젤엔진은 비주류 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세계 각국의 주요전력으로 활약하고 있는 대부분의 3세대 전차들은 디젤엔진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신형 3세대~3.5세대 전차에 사용되는 디젤엔진은 자동차용 디젤엔진과는 차원이 다른 성능을 냅니다.   AMX-56 르끌레르(Leclerc) 최초의 3세대 전차로 분류되는 프랑스의 AMX-56 르끌레르(Leclerc) 전차는 프랑스 터보메카에서 생산하는 TM 307B 파워팩이 적용됩니다. 이 엔진은 배기량 16.5리터의 V형 8기통 터보디젤 엔진으로 터보차저는 엔진의 배기가스가 아닌 별도의 가스터빈 엔진을 보조동력장치로 사용하여 과급기를 구동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엔진의 최고출력은 1500마력/2500rpm 에 달하고 최대토크는 494.5kg.m/1700rpm 에 이른다고 합니다. 강력한 초과급 디젤엔진의 성능때문에 최신 개량형인 시리즈 XXI기준으로 전투중량(자중+연료+탁약)이 58톤에 달하는 르클레는 전차는 단 5.5초만에 정지상태에서 32km/h 가속할수 있다고 합니다. 항속거리는 무장 및 사양에 따라 550~650km이고 최고속도는 55~72km/h 까지 낼수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최신형 전차인 K-2 흑표전차의 경우 초도생산분의 경우, 독일 MTU사의 MT-883 엔진을 STX엔진에서 라이센스 생산하는 STX-MTU MT883Ka-501 엔진을 사용합니다.   K2 흑표 총배기량 27.4리터에 90도 뱅크각을 가진 V형 12기통 터보디젤 엔진으로 1500마력/2700rpm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최고속도 50~70km/h 의 성능을 냅니다. 2차생산분 부터는 현대두산인프라코어에서 개발한 엔진과 독일 변속기가 적용된 DV-27k 파워팩이 적용되는데 27리터 배기량의 V형 12기통 트윈터보 디젤엔진이며, 제원상 최고출력 1500마력/2700rpm에 최대토크 450kg.m/2000rpm의 성능을 냅니다. 전차의 원조인 영국은 주력전차인 챌린저 2에 V12 트윈터보 디젤엔진을 사용하고 있으며, 독일의 레오파르트 2 역시 V12 트윈터보 디젤엔진이 탑재되고 있습니다.   K2 흑표 엔진 앞서 보듯이 세계 주요국가의 전차들은 강력한 디젤엔진을 전차의 심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디젤엔진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요. 미육군과 해병대에 사용중인 M1 에이브람스 계통의 전차들은 가스터빈, 정확히는 터보샤프트(TurboShaft) 엔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외에 러시아의 T-80 전차도 가스터빈 엔진을 채용하고 있지만, 나쁜연비로 인해 300km의 항속거리가 단점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불곰사업'을 통해 33대가 도입되어 운용되고 있답니다.   그러나 현재 생산되는 대부분의 전차는 트윈터보 디젤엔진이 사용되고 있답니다.오늘은 이런저런 기사를 보다가 탱크엔진과 자동차엔진의 차이가 어떤지 궁금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자동차나 탱크나..파워를 가장 효율적으로 내는 엔진은 디젤엔진인거 같습니다. 본글은 모토야 기사글을 참조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5-01 자동차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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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의 첫날인 오늘~~! 가정의 달 5월...모두들 행복하고 보람찬 5월 만들길 바랍니다. 저희 미소카닷컴도 많이 찾아주시고요~^^
    미소카닷컴 2026-05-01 왁자지껄(누구나)
  • 냉각수 부동액은 자동차 수명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제때 갈아주지 않거나 잘못된 상식으로 관리하면 심각한 고장 원인이 될 수 있고 관련된 수리비도 만만치않답니다. 특히 겨울철 전문 정비업소를 이용하지 않고 냉각수 부동액을 단순 보충했다가 낭패를 보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주의하셔야 합니다.     정비 전문가에 따르면 "자동차 냉각수 부동액은 사람으로 치면 혈액과 같은 것"이라며 "단순한 것으로 보이지만 엔진 성능을 좌우하고 배출가스와 연비, 변속기 성능 유지 및 수명에도 절대적인 영향을 준다"고 말합니다. 엔진에서 시작해 자동차 거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주고 고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인데요. 냉각수 부동액을 제때 교환하지 않았거나 잘못된 방식으로 교환 또는 보충했을 때 자동차 부품은 심각한 손상을 가져옵니다. 워터펌프와 주요 배관에 녹 찌꺼기 잔뜩 엉겨 붙어 냉각수 흐름을 막으면 엔진 연소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구동계통에 심각한 고장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임기상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 대표는 "사계절 부동액은 냉각수가 어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 뿐만 아니라 냉각 시스템 부식 방지와 거품 발생을 박는 소포제 등 다양한 화확 물질이 적정한 혼합비로 배합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임 대표는 "따라서 부동액은 자동차 핵심 부품인 엔진을 보호하고 성능을 유지할 뿐 아니라 오토 트랜스미션 고장을 방지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상당수 운전자는 엔진오일과 같은 일반 소모품과 달리 냉각수 부동액 관리에 소홀하다는 데요. 윤예웅 원미 카 클리닉 대표는 "냉각수 관리 잘못으로 고장이 발생한 이후 정비업소를 찾는 것이 보통"이라며 "정비업소를 찾는 고장차량 70%는 냉각수 부동액을 잘못 관리한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수명이 다했는데도 교환을 하고 또 마트에서 산 부동액을 임의로 보충하거나 다른 제품을 혼합해 사용했다가 고장으로 이어진 사례가 특히 많다"고 말했습니다. 윤 대표는 "부동액은 제품에 따라 사용 기간이 모두 다르고 또 각 브랜드가 사용하는 제품도 다르기 때문에 절대 섞어서 사용해서는 안 된다"며 "반드시 전문정비업소에서 전문 장비로 교환해야만 차량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 완성차 업체는 부동액 혼합 사용을 예방하기 위해 각각 다른 색상을 사용하는데요.     완성차 부동액 순정품은 따라서 회사마다 완전 다른 색상을 사용하고 이를 통해 구분이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냉각수 부동액 교환 방법은 폐부동액을 전문장비로 완벽하게 제거한 후 수돗물로 충분히 씻어낸 후 이뤄져야 합니다. 또한, 제조사별로 냉각 계통 소재와 구조에 따라 성분과 교체 주기가 다른 부동액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해야 합니다. 완성차 순정 부동액 제품에도 혼합 사용을 하지 말 것과 기존 부동액을 2회 이상 물론 씻어낸 후 교환해야 하고 수시로 부동액의 농도 등을 점검하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 임기상 대표는 "엔진오일 이상으로 관심을 두고 관리해야 하는 것이 부동액"이라며 "보충보다는 완전 교환, 그리고 반드시 전문정비업소의 전문 장비를 이용하는 것이 자동차 수명을 연장과 100% 성능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냉각수 부동액은 2년 또는 4만km마다 점검하고 교체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상태 또는 오염도에 따라 교환여부를 결정하면 된답니다. 본글은 오토헤럴드를 참고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4-30 자동차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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