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쏘울 (SOUL)
2008년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선보인 기아의 쏘울(SOUL).
당시 컨셉트카의 디자인을 그대로 채용해 양산형으로 생산되었는데요.
당시에 획기적인 디자인으로 각종 자동차 제품 디자인 부문상을 수상하기도 했었던 모델입니다.
거기다가 NCAP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점인 별 5개를 획득하는 등 디자인은 물론 안전성 면에서도 인정을 받았었죠.

1세대(AM) 쏘울
1세대(AM) 쏘울 : 2008년 9월 ~ 2013년 10월
차체(mm) : 전장 4105 / 전고 1610 / 전폭 1785 / 축거 2550
1.6 VGT 디젤 - 128마력 / 수동 5단, 자동 4단
1.6 가솔린 - 124마력 / 수동5단, 자동 4단
2.0 가솔린 - 142마력 / 자동 4단
차량의 개성 만큼이나 3가지 엔진등 다양한 트림으로 출시가 되었었는데요.
그러나 생각보다 많은 인기는 끌진 못했었습니다.
2011년 6월 기존의 MPI 엔진을 GDI 엔진으로 개선했고, 변속기도 자동 4단에서 6단으로 개선한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그러나 유럽에서는 호평이었지만 우리나라는 웨건 스타일은 인기가 없어서 그런지 그리 큰 인기는 끌진 못했답니다.
2013년 10월 ~ 2016년 8월 까지 2세대(PS) 모델인 '올 뉴 쏘울' 출시하였습니다.
2세대(PS) '올 뉴 쏘울'
풀체인지 모델이지만 기존의 1세대 디자인을 계승하였다고 말들이 많았었죠.
하지만 2014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송 디자인 본상을 수상하였고, 1세대 EV 모델이 출시 되기도 했었답니다.
차체(mm) : 전장 4140 / 전고 1600~1610 / 전폭 1800 / 축거 2570
1.6 GDI - 전륜구동 / 132마력 / 수동및 자동 6단
1.6 VGT - 전륜구동 / 128마력 / 자동6단
1세대 모델과 마찬가지로 해외에서는 인기가 제법 많았지만 국내에서는 그리 큰 인기는 끌진 못했답니다.
2016년 8월 ~ 2019년 1월 까지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쏘울이 출시되었습니다.
새로워진 6단 자동변속기와 각종 첨단 안전장치등이 보강되어서 출시되었는데요.
여기에 EV모델의 경우 편의기능및 충전기능 등을 보강하여 출시되었습니다.
2019년 1월 ~ 2025년 10월 3세대(SK3) 모델인 '쏘울 부스터'가 출시되었습니다.
3세대(SK) '쏘울 부스터'
i30 플랫폼을 공유했으며, 1.6 가솔린 모델과 전기자동차 모델만 출시되었습니다.
디자인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야심차게 출시되었지만, 인기모델인 셀토스가 판매 강세를 보이면서 수요간섭으로 판매부진에 시달렸고, 2021년 우리나라에서 내수판매가 중단되는 상황이 된 비운의 모델이기도 합니다.
내수판매가 중지됨에 따라 스토닉처럼 수출용으로만 생산되었고 페이스리프트를 한차례 거쳤지만, 2024년 8월에 유럽시장에서도 판매중지하고 EV3에게 자리를 넘기게 되었습니다.
차체(mm) - 전장 4196 / 전고 1600 / 전폭 1801 / 축거 2601
2.0 가솔린 - 전륜구동, 147hp, CVT
** 차량 오너 평가 **
디자인 귀엽고 유니크함도 갖춘 편안한 차
가성비 좋고 잘나가고 운전재미 있음
가격대비 옵션 좋은차
가성비 디자인 너무 만족
승차감 괜찮고 출퇴근에 적합
박스카 디자인으로 공간도 괜찮은차
DCT 미션은 정말 별로인거 같음
디자인 및 가격은 만족하지만 트렁크 공간은 별루인거 같음
생각보다 연비는 별로인거 같음
전체적으로 디자인 부분은 대부분 만족하는 같고, DCT 들어간 모델의 불만이 좀 있는편이며 전체적으로 가성비 괜찮고 편하게 타기 좋다는 평이 주류였답니다.
기아에서 나름 혁신을 걸고 출시하였지만, 인기는 그리 많진 않았던 모델이었죠.
박스카 디자인인지...웨건 디자인인지...어정쩡한 포지션도 한몫한거 같고요.
그래도 타본 사람들의 디자인 호평은 많았었고 괜찮은데, 셀토스나 코나 등 다른 동급차종이 더 인기가 많아 판매고가 높지않았던 모델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 다음글셀토스 (Seltos)2026.08.3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