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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12월 ~   출시  우리나라 대형차 판매량 부동의 1위인 모델이죠. 쇼퍼드리븐 성향과 오너드리븐 성향을 모두 갖추고 있어서 대형세단에서는 아직도 부동의 1위입니다.     제네시스 패밀리룩 요소 중 하나인 투라인 램프와 오각형 그릴이 적용되었고 4세대로 거듭나면서 최첨단 편의사항들이 적용되었습니다. 플래그쉽 모델답게 출고가도 상당히 고가인데에도 불구하고, 계약첫날 12,000여 대가 계약되는등 당시 아반테CN7(10,058대)과 투싼NX4(10,842대) 등의 기록까지 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역시 우리나라에는 부자들이 많은가 봅니다~~~부럽~~ㅎ    차체 : 전장 5275 / 전폭 1930 / 전고 1490 / 축거 3180 파워트레인 : 후륜구동, 자동8단, 3.5가솔린터보(380마력)    2023 모터트렌드 올해의 차량에 선정되었으며, 동급모데인 렉서스 LS와 비교해도 더 낫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3-18 제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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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9월 ~ 2020년 10월  기아의 스포츠 세단인 '스팅어'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모델로 젊은층을 주 타킷으로 나온 모델입니다.     파격에 가까운 스팅어에 비하면 2세대 G80이나 EQ900등 패밀리룩을 형성하여 무난한 디자인으로 출시가 되었었습니다.   차체 : 전장 4685 / 전폭 1850 / 전고 1400 / 축거 2832.05 파워트레인 : 후륜구동, 자동8단, 2.0가솔린터보(252마력) / 2.2디젤(202마력) / 3.3가솔린터보(370마력)   성능과 기능들은 그런대로 좋은 평가를 받았었으나, 뒷좌석의 레그룸 공간이 없어서 욕많이 먹었던 차량이었습니다. 앞좌석은 괜찮으나 뒷좌석에 성인이 다리 둘데가 불편해서 불만이 많았었죠. 특히 3.3가솔린 모델의 제로백이 4.7초대를 돌파하는등 연비는 좀 떨어지나 출력은 만족하는 모델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3-18 제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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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11월 ~ 2023년 10월까지 출고. 기아의 대표적인 승용모델이죠. 승용모델 중 유일하게 동급현대 쏘나타보다 판매율이 좋은 모델이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로도 디자인은 정말 어디탓을 부위가 없을정도로 역대급인거 같네요. 예전부터 K5 디자인은 알아줬었죠~     기존의 중장년층과 젊은층 사이에 걸치는 쏘나타와는 다르게 K5의 젊은층 공략이 주효했다는 평가가 많았는데요. 과거 중형세단의 주 구매층이었던 40~50대 이상의 중년층은 그랜저나 K8등 준대형 세단으로 넘어가면서 중형차급의 위치가 애매해지자, K5는 확실하게 20~30대 등의 젊은층을 공략하는 전략을 선택하면서 중형차 역사상 전례없는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차체 : 전장 4905 / 전폭 1860 / 전고 1445 / 축거 285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1.6 가솔린터보(180마력, 자동8단) / 2.0가솔린(160마력, 자동6단) / 2.0LPi(146마력, 자동6단)   출시당시 인기모델이었던 아반테(CN7)의 출고대기 기간이 1년 이상 소요되는 바람에 K5로 갈아타는 경우도 많아서 젊은층의 수요도 많았다고 하네요.      
    미소카닷컴 2026-03-18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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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 2021년까지 출시 기아의 플래그쉽 모델로 G80(DH)의 M2 플랫폼을 기반으로 후륜구동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가성비 좋은 대형세단이라고 불리죠.     기아의 플래그쉽 모델답게 덩치부터 옵션까지 최신사양이 적용되었습니다.   차체 :  전장 5120 / 전폭 1915 / 전고 1490 / 축거 3105 파워트레인 : 후륜구동, 자동8단, 3.3가솔린 터보(370마력) / 3.8가솔린(315마력) / 5.0가솔린(425마력)   차량의 완성도는 현대차 전체적으로 봤을때 수작반열에 들었다는 평을 받았으나, 동급 트림인 제네시스에는 확실이 많이 밀려서인지 그리 많은 인기를 끌진 못했습니다. 그래도 의전용으로도 많이 쓰이는 차량이라서 나름 가성비 모델로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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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2월 ~ 2021년 4월까지 출시 기아의 대표적인 준중형세단인 K3 2세대 모델입니다. 풀체인지 모델답게 전세대 보다 성능및 디자인에서 호평이 많았던 모델이죠.     차체 : 전장 4560 / 전폭 1780 / 전고 1435 / 축거 270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DCT 7단, 1.6 가솔린(132마력) / 1.6 디젤(136마력)   아반테와 더불어 남여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모델이죠. 크지도 작지도 않은 덩치에 연비와 승차감도 괜찮고....젊은층에게 첫차로 많이 선호되는 차량이기도 합니다.  북미 올해의 차 후보에 선정되는 등 북미시장에서 상품성, 품질, 시장성 등을 인정받았던 모델입니다.      
    미소카닷컴 2026-03-18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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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7월 ~ 2024년 10월까지 출고 기아의 신규로고가 적용된후 최초로 출시된 풀체인지SUV 모델입니다. 현대 투싼NX4와 마찬가지로 쏘나타 DN8의 3세대 플랫폼이 적용되었습니다.     차체 : 전장 4660 / 전폭 1865 / 전고 1660 / 축거 2755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1.6가솔린 터보(180마력, DCT 7단) / 2.0 디젤(186마력, 자동8단)   기아의 대표적인 준중형 SUV로서 롱 휠베이스 모델, 숏 휄베이스 모델이 생산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롱 휠베이스 모델만 출시되며, 유럽, 남미, 중동 등지에는 숏 휄베이스 모델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전계약 첫날 16,078대가 계약되었습니다. 역시 기아SUV 차량은 현대에 비해 인기가 좋은거 같네요. 2022년 7월 6단자동 변속기가 적용된 2.0LPG 모델이 추가되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3-18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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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4월 ~ 2024년 8월까지 생산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프로젝트명 개정에 따라 프로젝트명 GL3 라 불리며, 쏘나타 DN8에 적용된 3세대(N3) 플랫폼이 적용되었습니다. 기존의 K7에서 한단계 위라는 개념에서 K8이라고 호칭된 모델이죠. 기아의 신규로고를 최초로 적용한 모델이기도 하고요. 준대형 세단이지만 크기를 4995mm에서 5015mm로 전장을 키우는 등 경쟁모델인 그랜저보다 전체적으로 조금씩 더 외형을 키웠습니다.     기존에 수출용 모델의 이름인 '카덴자'에서 수출용 모델의 이름도 K8로 동일하게 판매가 되었습니다.   차체 : 전장 5015 / 전폭 1875 / 전고 1455 / 축거 2895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8단, 2.5가솔린(198마력) / 3.5가솔린(300마력) / 3.5LPG(240마력)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는데 어두운 컬러는 호평이 있는 반면, 화이트 컬러에는 불호가 많았었습니다. 당시에 전반디자인이 '마스크'를 연상케하는 그릴이다, 전기차 같다는등 여러가지 말들이 많았죠~ 그치만 내장디자인과 기능들은 많은 호평이 있었답니다. 사전계약 시작 5분만에 6천여대나 계약되는등 하루만에 18,015대의 사전계약 신기록을 기록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3-18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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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7월 첫 출시 ~ 현재까지 현대의 소형 SUV 차량으로 경차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로 출시된 모델입니다. 소형SUV 차량으로 그리 존재감이 없던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신차출고후 3달만에 소리없이 9천여대를 판매한 모델이기도 하다네요. 처음에 반짝 판매량 호조를 보이다가 지금은 현대차의 라인업중 거의 하위권을 유지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제원 : 전륜구동, CVT, 1.6 가솔린(123마력) 차체 : 전장 4040 / 전폭 1770 / 전고 1565 / 축거 2520   우리나라에서는 소형SUV가 인기가 없는듯 하네요. 동급모델인 기아의 스토닉도 단종되면서 어느정도 스토닉의 수요층도 끌여들였지만, 전반적인 판매량 부족은 어쩔수가 없네요. 그래도 나름 시내에서 편히 주행하기 딱 좋은 모델인거 같은데. 현대에서 가성비 좋은 모델로 추천되고 있는 상황이랍니다.
    미소카닷컴 2026-03-16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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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4월 ~ 2025년 까지 ... 현대의 인기 승합차인 스타렉스의 계보를 잇는 모델로 기존 스타렉스에 비해 좀 더 편의성과 고급성을 가미한 모델입니다. 플랫폼은 쏘나타 DN8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했으며 후륜구동에서 전륜구동으로 구동축이 바뀌었습니다.  기존 모델인 스타렉스에 비해 전장, 전폭, 전고, 축거 등 차체를 한단계 더 키운 모델입니다.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8단, 수동6단, 2.2 디젤(177마력) / 3.5 LPG(240마력) 차체 : 전장 5255 / 전폭 1995 / 전고 1990 / 축거 3275  디자인을 보면 흔히들 로보캅같다고들 많이들 하는데요. 실제로 봐도 비스무리한거 같긴하네요...ㅎ 승합차인 만큼 기존 스타렉스 용도별 트림을 좀 더 세분화 해서 출시되었습니다.   투어러 (일반형 모델) : 9인승(3+3+3 배열) / 11인승 (3+3+2+3배열) 킨더(독일어로 어린이)  : 11인승, 15인승 두가지 배열을 갗춘 어린이보호차량 카고 : 화물 밴 모델 라인업으로 2인승, 3인승, 5인승 라운지 : 고급형 모델로 7인승(2+2+3 배열), 9인승(2+2+2+3 배열) 리무진 : 최고급 사양이며 7인승(2+2+3 배열), 9인승(2+2+2+3 배열)  캠퍼 : 라운지 트림에 캠핑을 위한 사양이 적용된 모델로 11인승, 4인승 모델로 구성
    미소카닷컴 2026-03-16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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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2월 ~ 2024년 3월까지 출시  포니 시리즈를 오마주한 디자인으로 올드카 향수가 남아있는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했다는 평을 받는 모델입니다. 현대자동차가 개발한 전기차 전용플랫폼인 E-GMP를 적용한 첫번째 양산 차량이기도 합니다.  아이오닉5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V2L 기능으로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의 전력을 외부로 끌어다 쓸수있게 되었습니다. 당시 코로나 사태로 차박열풍이 일어나면서 다양한 전자기기르 쉽게 충전 및 사용할 수 있게되어 큰 이슈가 되기도 했었답니다.     배터리는 SK ON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800V 초고속 충전기 사용시 18분만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일반 급속충전은 50분가량 소요된다고 하네요.    차체 : 전장 4635 / 전폭 1890 / 전고 1605 / 축거 3000 구동방식 : 후륜구동, 자동 1단 전비 :Standard - 복합 5.1km/kWh (도심 5.8, 고속 4.5) / Long Range - 복합 4.9~5.1km/kWh (도심 5.5, 고속 4.5) 배터리 : SK On(리튬이온), Standard -용량 58kWh , 주행거리 336km / Long Range - 용량 72.6kWh, 주행거리 401~429km 최고출력 : Standard - 복합 125kW (167.6마력) / Long Range - 복합 160kW (214.6마력)   사전계약 첫날에만 23,760대가 계약되면서 신기록을 달성했는데요. 기존 카니발의 신기록(23,0006대)를 몇달만에 갱신하였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초도물량 3,000대에 한해 사전계약이 실시되었는데 목표의 3배가 넘는 1만명이 접수했다고 합니다. 사전예약금이 우리나라랑 틀리게 1,000유로인 것을 감안하면 생각보다 높은수치이며, 사전예약과는 별개로 구매문의 건수가 23만 6천건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현대가 야심차게 준비한 첫 전기차는 정부의 지원과 함께 큰 호응을 받았다고 합니다. 특히 운행날짜 제한이 없어서 택시에도 많이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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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12월 ~ 2022년 5월 까지 출시 현대의 준대형SUV 포지션으로 국민아빠차로 불리는 기아의 카니발에 대적하는 모델입니다.  출시초기 큰차체에 SUV로 비싸게 출시될거란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생각보다 저렴하게 출시되어 뛰어난 가성비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당시에 현대가 많이팔면 손해라는 말들이 있을정도로 가성비가 좋은가격에 출시가 되었었죠.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8단, 2.2디젤(202마력) / 3.8 가솔린(295마력) 차체 : 전장 4980 / 전폭 1975 / 전고 1750 / 2900   큰차체에 나름 괜찮은 연비, 넓은공간 효율성, 각종 첨단 안전사항 적용..거기다가 동급대비 낮은 가격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당시 국민아빠차로 불리던 카니발의 인기를 어느정도 주춤하게한 모델이기도 하죠. 허나 가솔린 모델의 경우 높은 배기량으로 인해 연비가 너무 않좋았는데요. 그래도 오래탈수록 만족도가 높은 차량이랍니다.  
    미소카닷컴 2026-03-15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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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6월 ~ 2020년 9월까지 출시 프로젝트명 OS로 현대의 첫 소형SUV 차량입니다. 또한 준중형차인 i30의 전륜구동 플랫폼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코나의 출시로 인해 현대 SUV 라인업이  소형, 준중형, 중형, 준대형으로 재편되었습니다. 기존 국내에서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고있는 소형SUV인 쌍용의 티볼리의 높은 인기때문에 출고가 되었다는 말들도 있었는데요. 이당시 거의 몰락하던 쌍용자동차를 티볼리가 견인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했었죠.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DCT 7단, 1.6가솔린(177마력) / 1.6디젤(136마력) 차체 : 전장 415 / 전폭 1800 / 전고 1550 / 축거 2600    1.6 가솔린 터보엔진을 기본으로 1.6 커먼레일 디젤엔진을 옵션으로 했고, 4WD는 가솔린 모델만 선택이 가능했습니다. 초중반 가속력이 높게 세팅되어 있어서 도심에서 편안하게 주행하기 딱인 자동차로 연비또한 호평이 이어지며 티볼리의 아성을 잠재웠던 모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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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3월 ~ 2023년 4월까지 출시.  현대자동차의 대표적인 중형세단으로 8세대 모델이고 프로젝트명은 DN8. 완전 풀체인지 모델로 야심차게 출시되었지만 속칭 물고기 '메기'같다는 디자인때문에 말들이 많았던 모델이죠.  그치만 그랜저의 아성에 도전하듯이 차체크기를 대폭 키웠고 거기에다가 첨단옵션도 대거 적용한 모델이기도 합니다.     앞서 말했던 메기마냥 못생겼다는 국내에서의 평가와는 다르게 미국에서는 디자인에 대한 호평이 주류를 이뤘다고 합니다.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1.6가솔린 터보(180마력, 자동8단) / 2.0가솔린 (160마력, 자동6단) / 2.0 LPi (146마력, 자동6단) 차체 : 전장 4900 / 전폭 1860 / 전고 1445 / 축거 2840   디자인에 비해 성능및 옵션부분에서는 호평이 많았는데요. 현대의 대표적인 중형세단인 만큼 새로이 풀체인지 된 모델로 꾸준한 인기를 받고있는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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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4월 ~ 2023년 3월까지 출시 현대의 대표적인 준중형세단인 아반테의 7세대 모델(CN7) 입니다. 아반테 최초로 디젤모델이 퇴출되어 가솔린, LPG, 하이브리드 모델만 출시되었답니다. 아반테 플랫폼을 사용하는 차량들 중에는 최초로 3세대 플랫폼이 적용되어 기존 아반테 대비 차체강성, 안전성, 승차감, 소음, 진동, 성능, 연비등 거의 모든면이 다 개선되었으며, 여기에 첨단옵션이 대거 적용됨에 다라 많은 인기를 끌었었습니다. 특히 디자인적인 면에서는 아반테 역사상 역대급 디자인이라는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6단, 1.6가솔린(123마력) / 1.6 LPi(120마력)  차체 : 전장 4650 / 전폭 1825 / 전고 1420 / 축거 2720    뛰어난 디자인과 효율성덕에 사전예약 하루만에 10,058대를 기록하였습니다. 호주시장에서는 기존쓰던 명칭인 엘란트라로 칭하지 않고 i30 세단이라는 명칭으로 출시되었습니다. 2012년에 이어 2021년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세단으로 디자인적인 면에서는 호평이 많았지만, 정작 엔진부분에선 이전모델꺼를 그대로 계승해서인지 큰 성능개선이 없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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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8월 출시 현대의 인기SUV 모델인 싼타페 5세대 모델로 프로젝트명은 MX5. 역대 싼타페 중 최초로 각진외형으로 출시가 되어 각타페라고 호칭되기도 했었죠. 더 커진 몸체에 첨단옵션도 대거 적용되어 기대감이 많았지만, 정작 디자인 때문에 많은 원성을 들었던 모델이기도 합니다.     전면디자인은 나름대로 호평이 많았지만 후면 디자인은 테일램프가 뼈다귀 같다느니...예전의 쌍용 로디우스 후면같다느니 대부분 후면디자인 때문에 말들이 많았었답니다.   차체 : 전장 4830 / 전폭 1900 / 전고 1720 / 축거 2815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가솔린 2.5 터보(8단 DCT), 281마력) / 가솔린1.6 터보 하이브리드(6단자동, 180마력 + 47.4kW 모)   각진 디자인 덕분에 큰짐을 싣고 내리는 야외활동 편의성이 극대화 되었으며, 실내공간도 수평적인 레이아웃으로 널찍한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공간을 만들어 냈습니다. 특히 수화물 용량은 중형SUV 최고 수준으로 725리터를 확보해 골프가방 4개와 보스턴 백 4개를 거뜬히 실을수 있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디자인적인 면에서 말들이 많았지만 실내공간의 효율성면에서는 호평이 많았는데요. 여기에 더해 각종 최첨단 옵션이 대거적용 되면서 편안한 주행및 갬핑하는 용도로도 많은 호평을 받고 있는 모델입니다.  
    미소카닷컴 2026-03-15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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